벨기에 신앙고백
순교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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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마가선교사님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 73:28)   UBF공식까페
 
UBF > 안암 > 컬럼 > 나는 독서왕(2세 환영!!!)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추천
147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요한 볼프강 폰 괴톄) 축일 2 0
146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The Art of Loving)을 읽고 Jesuslove 4 0
145 싯다르타(헤르만 헤세) 축일 5 0
144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을 읽고 Jesuslove 13 0
143 이반 투르게네프의 '첫사랑'을 읽고 Jesuslove 23 0
142 이방인(L'etranger) 축일 25 0
141 호밀밭의 파수꾼(The Catcher in the Rye) 축일 31 0
140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읽고 Jesuslove 26 0
139 구토.............(장폴 사르트르) 축일 29 0
138 모티머 J. 애들러의 ‘독서의 기술’을 읽고 Jesuslove 24 0
137 '반 고흐, 영혼의 편지'를 읽고 Jesuslove 30 0
136 구약 성경 '잠언'과 '전도서'를 읽고 Jesuslove 28 0
135 EBS 다큐프라임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를 읽고 Jesuslove 37 0
134 시몬 드 보부아르의 '제2의 성'을 읽고 Jesuslove 41 0
133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Investing: The last Liberal Art) Jesuslove 30 0
132 이청준 단편소설 '가학성 훈련'을 읽고 Jesuslove 41 0
131 조던 B. 피터슨의 ‘12가지 인생의 법칙’을 읽고 Jesuslove 47 0
130 헨리크 입센의 희곡 '인형의 집'을 읽고 Jesuslove 96 0
129 김중식의 시 <이탈한 자가 문득> Jesuslove 87 0
128 사뮈엘 베게트의 희곡 '고도를 기다리며'를 읽고 Jesuslove 38 0
127 버지니아 울프의 ‘등대로’를 읽고 Jesuslove 80 0
126 정신분석 입문(프로이드) 축일 121 0
125 공지영 에세이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를 읽고 Jesuslove 94 0
124 오디세이아(호메로스) 축일 77 0
123 소포클레스의 비극 '안티고네'를 읽고 Jesuslove 139 0
122 문학이란 무엇인가(장폴 사르트르) 축일 115 0
121 꼬마 용, 리코 Jesuslove 128 0
120 소크라테스의 변론 축일 118 0
119 소포클레스의 비극 ‘오이디푸스 왕’을 읽고 Jesuslove 483 0
118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희곡 ‘억척어멈과 자식들’을 읽고 Jesuslove 105 0
117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읽고 Jesuslove 193 0
116 시지프의 신화 축일 107 0
115 김승옥의 '무진기행'을 읽고 Jesuslove 109 0
114 '최소한의 서양고전'을 읽고 Jesuslove 96 0
113 괴테의 '파우스트'를 읽고 [1] Jesuslove 176 0
112 (에세이)설명할 수 없는 문학작품의 위대성 Jesuslove 100 0
111 지와 사랑 축일 105 0
110 역사란 무엇인가 축일 105 0
109 미니멀리즘에 관한 책 "조그맣게 살거야"를 읽고 Jesuslove 246 0
108 김승옥 산문집 '내가 만난 하나님'을 읽고 Jesuslove 180 0
107 인간 실격(다자이 오사무 作) 축일 129 0
106 금각사..(미시마유키오 作) 축일 190 0
105 설국(유키구니), 미(美)의 문학 축일 134 0
104 알렉산드르 뿌쉬낀의 '대위의 딸'을 읽고 Jesuslove 135 0
103 ‘나의 서양 미술 순례’를 읽고 Jesuslove 131 0
102 데미안 축일 213 0
101 산도르 마라이의 '열정'을 읽고 Jesuslove 258 0
100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을 읽고 Jesuslove 204 0
99 버지니아 울프의 '댈러웨이 부인'을 읽고 Jesuslove 524 0
98 ‘창조와 파괴의 여신 카미유 클로델’을 읽고 Jesuslove 278 0
97 '어휘력이 교양이다'를 읽고 Jesuslove 306 0
96 '콰이어트'를 읽고 [1] Jesuslove 253 1
95 '유시민의 공감필법'을 읽고 Jesuslove 341 1
94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Jesuslove 420 1
93 ‘김영란의 책 읽기의 쓸모’를 읽고 [1] Jesuslove 298 1
92 토마스 만의 ‘토니오 크뢰거’를 읽고 Jesuslove 323 0
91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을 읽고 Jesuslove 458 0
90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을 읽고 Jesuslove 295 0
89 에드몽 로스탕의 희곡 ‘시라노’를 읽고 Jesuslove 706 0
88 조지 버나드 쇼의 희곡 ‘피그말리온’을 읽고 Jesuslove 1527 1
87 허버트 조지 웰스의 ‘투명 인간’을 읽고 Jesuslove 809 1
86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를 읽고 Jesuslove 606 1
85 볼테르의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를 읽고 Jesuslove 862 2
84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읽고 Jesuslove 800 1
83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나의 생애와 사상’을 읽고 Jesuslove 768 1
82 막스 뮐러의 ‘독일인의 사랑’을 읽고 [1] Jesuslove 784 1
81 ‘칼의 노래’를 읽고 Jesuslove 615 0
80 ‘아이의 사생활 2 정서·인성 발달’을 읽고 Jesuslove 528 0
79 ‘아이의 사생활 1 두뇌·인지편’을 읽고 Jesuslove 618 0
78 투르게네프의 ‘아버지와 아들’을 읽고 Jesuslove 1932 0
77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를 읽고 Jesuslove 513 0
76 ‘노년의 의미’를 읽고 Jesuslove 774 0
75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를 읽고 Jesuslove 521 1
74 ‘세상을 바꾼 식물 이야기 100’을 읽고 Jesuslove 625 0
73 '시기심'을 읽고 Jesuslove 635 0
72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을 읽고 Jesuslove 820 1
71 러디어드 키플링의 ‘정글북’을 읽고 Jesuslove 710 1
70 사르트르의 ‘구토’를 읽고 Jesuslove 760 1
69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읽고 Jesuslove 9114 1
68 모파상의 '여자의 일생'을 읽고 Jesuslove 1298 1
67 셰익스피어의 '오셀로'를 읽고 Jesuslove 1727 1
66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을 읽고 [1] Jesuslove 1020 1
65 셰익스피어의 ‘리어 왕’을 읽고 Jesuslove 2139 1
64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를 읽고 Jesuslove 855 1
63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 있거라’를 읽고 Jesuslove 1143 1
62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를 읽고 [1] Jesuslove 1339 1
61 오스카 와일드의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을 읽고 [1] Jesuslove 987 1
60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을 읽고 [1] Jesuslove 862 1
59 '죄책감과 은혜'를 읽고 Jesuslove 869 10
58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를 읽고 Jesuslove 550 0
57 '배짱으로 삽시다'를 읽고 Jesuslove 883 0
56 '인생의 궤도를 수정할 때'를 읽고 Jesuslove 662 0
55 '한비자'를 읽고 Jesuslove 894 0
54 '학교란 무엇인가'를 읽고 Jesuslove 645 3
53 토마스 하디의 ‘테스’를 읽고 Jesuslove 775 7
52 '구원 그 즉각성과 점진성'을 읽고 Jesuslove 932 4
51 캐치 미 이프 유 캔 신성진 815 12
50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읽고 Jesuslove 1522 5
49 ‘만화 플라톤 국가’를 읽고 Jesuslove 1207 6
48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신성진 74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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