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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마 5:3)   UBF공식까페
 
UBF > 안암 > 컬럼 > 나는 독서왕(2세 환영!!!)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추천
161 헨릭 입센의 희곡 '페르 귄트'를 읽고 Jesuslove 10 0
160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To have or To be)를 읽고 Jesuslove 10 0
159 서울 1964년 겨울 축일 22 0
158 대학(大學) 수기치인 축일 15 0
157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를 읽고 Jesuslove 14 0
156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를 읽고 Jesuslove 11 0
155 고도를 기다리며(사뮈엘 베케트) 축일 15 0
154 플라톤의 '크리톤'을 읽고 Jesuslove 13 0
153 무진 기행 축일 31 0
152 '군주의 거울, 키루스의 교육'을 읽고 [1] Jesuslove 24 0
151 톨스토이의 '참회록'을 읽고 Jesuslove 31 0
150 페스트( La Peste) 알베르 카뮈 축일 71 0
149 '전능자의 그늘'을 읽고 Jesuslove 26 0
148 수레바퀴 아래서(Unterm Rad)혜르만 헤세 축일 82 0
147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요한 볼프강 폰 괴톄) 축일 36 0
146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The Art of Loving)을 읽고 Jesuslove 78 0
145 싯다르타(헤르만 헤세) 축일 35 0
144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을 읽고 Jesuslove 30 0
143 이반 투르게네프의 '첫사랑'을 읽고 [1] Jesuslove 125 0
142 이방인(L'etranger) 축일 34 0
141 호밀밭의 파수꾼(The Catcher in the Rye) 축일 63 0
140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읽고 Jesuslove 48 0
139 구토.............(장폴 사르트르) 축일 81 0
138 모티머 J. 애들러의 ‘독서의 기술’을 읽고 Jesuslove 49 0
137 '반 고흐, 영혼의 편지'를 읽고 Jesuslove 50 0
136 구약 성경 '잠언'과 '전도서'를 읽고 Jesuslove 105 0
135 EBS 다큐프라임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를 읽고 Jesuslove 66 0
134 시몬 드 보부아르의 '제2의 성'을 읽고 Jesuslove 73 0
133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Investing: The last Liberal Art) Jesuslove 50 0
132 이청준 단편소설 '가학성 훈련'을 읽고 Jesuslove 143 0
131 조던 B. 피터슨의 ‘12가지 인생의 법칙’을 읽고 Jesuslove 108 0
130 헨리크 입센의 희곡 '인형의 집'을 읽고 Jesuslove 160 0
129 김중식의 시 <이탈한 자가 문득> Jesuslove 112 0
128 사뮈엘 베게트의 희곡 '고도를 기다리며'를 읽고 Jesuslove 73 0
127 버지니아 울프의 ‘등대로’를 읽고 Jesuslove 125 0
126 정신분석 입문(프로이드) 축일 154 0
125 공지영 에세이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를 읽고 Jesuslove 150 0
124 오디세이아(호메로스) 축일 94 0
123 소포클레스의 비극 '안티고네'를 읽고 Jesuslove 236 0
122 문학이란 무엇인가(장폴 사르트르) 축일 159 0
121 꼬마 용, 리코 Jesuslove 169 0
120 소크라테스의 변론 축일 174 0
119 소포클레스의 비극 ‘오이디푸스 왕’을 읽고 Jesuslove 916 0
118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희곡 ‘억척어멈과 자식들’을 읽고 Jesuslove 150 0
117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읽고 Jesuslove 331 0
116 시지프의 신화 축일 126 0
115 김승옥의 '무진기행'을 읽고 Jesuslove 150 0
114 '최소한의 서양고전'을 읽고 Jesuslove 137 0
113 괴테의 '파우스트'를 읽고 [1] Jesuslove 255 0
112 (에세이)설명할 수 없는 문학작품의 위대성 Jesuslove 153 0
111 지와 사랑 축일 146 0
110 역사란 무엇인가 축일 143 0
109 미니멀리즘에 관한 책 "조그맣게 살거야"를 읽고 Jesuslove 337 0
108 김승옥 산문집 '내가 만난 하나님'을 읽고 Jesuslove 280 0
107 인간 실격(다자이 오사무 作) 축일 199 0
106 금각사..(미시마유키오 作) 축일 306 0
105 설국(유키구니), 미(美)의 문학 축일 214 0
104 알렉산드르 뿌쉬낀의 '대위의 딸'을 읽고 Jesuslove 212 0
103 ‘나의 서양 미술 순례’를 읽고 Jesuslove 178 0
102 데미안 축일 281 0
101 산도르 마라이의 '열정'을 읽고 Jesuslove 347 0
100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을 읽고 Jesuslove 284 0
99 버지니아 울프의 '댈러웨이 부인'을 읽고 Jesuslove 659 0
98 ‘창조와 파괴의 여신 카미유 클로델’을 읽고 Jesuslove 337 0
97 '어휘력이 교양이다'를 읽고 Jesuslove 398 0
96 '콰이어트'를 읽고 [1] Jesuslove 297 1
95 '유시민의 공감필법'을 읽고 Jesuslove 421 1
94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Jesuslove 612 1
93 ‘김영란의 책 읽기의 쓸모’를 읽고 [1] Jesuslove 322 1
92 토마스 만의 ‘토니오 크뢰거’를 읽고 Jesuslove 365 0
91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을 읽고 Jesuslove 593 0
90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을 읽고 Jesuslove 374 0
89 에드몽 로스탕의 희곡 ‘시라노’를 읽고 Jesuslove 938 0
88 조지 버나드 쇼의 희곡 ‘피그말리온’을 읽고 Jesuslove 1809 1
87 허버트 조지 웰스의 ‘투명 인간’을 읽고 Jesuslove 1114 1
86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를 읽고 Jesuslove 737 1
85 볼테르의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를 읽고 Jesuslove 1003 2
84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읽고 Jesuslove 972 1
83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나의 생애와 사상’을 읽고 Jesuslove 909 1
82 막스 뮐러의 ‘독일인의 사랑’을 읽고 [1] Jesuslove 920 1
81 ‘칼의 노래’를 읽고 Jesuslove 645 0
80 ‘아이의 사생활 2 정서·인성 발달’을 읽고 Jesuslove 584 0
79 ‘아이의 사생활 1 두뇌·인지편’을 읽고 Jesuslove 657 0
78 투르게네프의 ‘아버지와 아들’을 읽고 Jesuslove 2225 0
77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를 읽고 Jesuslove 590 0
76 ‘노년의 의미’를 읽고 Jesuslove 908 0
75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를 읽고 Jesuslove 555 1
74 ‘세상을 바꾼 식물 이야기 100’을 읽고 Jesuslove 691 0
73 '시기심'을 읽고 Jesuslove 721 0
72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을 읽고 Jesuslove 873 1
71 러디어드 키플링의 ‘정글북’을 읽고 Jesuslove 783 1
70 사르트르의 ‘구토’를 읽고 Jesuslove 840 1
69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읽고 Jesuslove 9389 1
68 모파상의 '여자의 일생'을 읽고 Jesuslove 1498 1
67 셰익스피어의 '오셀로'를 읽고 Jesuslove 2024 1
66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을 읽고 [1] Jesuslove 1131 1
65 셰익스피어의 ‘리어 왕’을 읽고 Jesuslove 2672 1
64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를 읽고 Jesuslove 948 1
63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 있거라’를 읽고 Jesuslove 1329 1
62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를 읽고 [1] Jesuslove 147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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