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신앙고백
순교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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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마가선교사님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 73:28)   UBF공식까페
 
UBF > 안암 > 컬럼 > 나는 독서왕(2세 환영!!!)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추천
109 인간 실격(다자이 오사무 作) 축일 4 0
108 금각사..(미시마유키오 作) 축일 5 0
107 설국(유키구니), 미(美)의 문학 축일 4 0
106 알렉산드르 뿌쉬낀의 '대위의 딸'을 읽고 Jesuslove 19 0
105 ‘나의 서양 미술 순례’를 읽고 Jesuslove 23 0
104 데미안 축일 32 0
103 산도르 마라이의 '열정'을 읽고 Jesuslove 40 0
102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을 읽고 Jesuslove 59 0
101 버지니아 울프의 '댈러웨이 부인'을 읽고 Jesuslove 62 0
100 ‘창조와 파괴의 여신 카미유 클로델’을 읽고 Jesuslove 84 0
99 '어휘력이 교양이다'를 읽고 Jesuslove 84 0
98 '콰이어트'를 읽고 [1] Jesuslove 95 1
97 '유시민의 공감필법'을 읽고 Jesuslove 116 1
96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Jesuslove 123 1
95 ‘김영란의 책 읽기의 쓸모’를 읽고 [1] Jesuslove 152 1
94 토마스 만의 ‘토니오 크뢰거’를 읽고 Jesuslove 144 0
93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을 읽고 Jesuslove 136 0
92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을 읽고 Jesuslove 161 0
91 에드몽 로스탕의 희곡 ‘시라노’를 읽고 Jesuslove 169 0
90 조지 버나드 쇼의 희곡 ‘피그말리온’을 읽고 Jesuslove 503 1
89 <에세이> 헌금의 추억 [1] Jesuslove 137 1
88 허버트 조지 웰스의 ‘투명 인간’을 읽고 Jesuslove 137 1
87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를 읽고 Jesuslove 196 1
86 볼테르의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를 읽고 Jesuslove 507 2
85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읽고 Jesuslove 420 1
84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나의 생애와 사상’을 읽고 Jesuslove 387 1
83 막스 뮐러의 ‘독일인의 사랑’을 읽고 [1] Jesuslove 412 1
82 ‘칼의 노래’를 읽고 Jesuslove 423 0
81 ‘아이의 사생활 2 정서·인성 발달’을 읽고 Jesuslove 365 0
80 ‘아이의 사생활 1 두뇌·인지편’을 읽고 Jesuslove 405 0
79 투르게네프의 ‘아버지와 아들’을 읽고 Jesuslove 1033 0
78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를 읽고 Jesuslove 347 0
77 ‘노년의 의미’를 읽고 Jesuslove 389 0
76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를 읽고 Jesuslove 356 1
75 ‘세상을 바꾼 식물 이야기 100’을 읽고 Jesuslove 416 0
74 '시기심'을 읽고 Jesuslove 394 0
73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을 읽고 Jesuslove 505 1
72 러디어드 키플링의 ‘정글북’을 읽고 Jesuslove 508 1
71 사르트르의 ‘구토’를 읽고 Jesuslove 495 1
70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읽고 Jesuslove 3622 1
69 모파상의 '여자의 일생'을 읽고 Jesuslove 739 1
68 셰익스피어의 '오셀로'를 읽고 Jesuslove 828 1
67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을 읽고 [1] Jesuslove 687 1
66 셰익스피어의 ‘리어 왕’을 읽고 Jesuslove 494 1
65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를 읽고 Jesuslove 604 1
64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 있거라’를 읽고 Jesuslove 584 1
63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를 읽고 [1] Jesuslove 922 1
62 오스카 와일드의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을 읽고 [1] Jesuslove 607 1
61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을 읽고 [1] Jesuslove 643 1
60 '죄책감과 은혜'를 읽고 Jesuslove 603 10
59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를 읽고 Jesuslove 401 0
58 '배짱으로 삽시다'를 읽고 Jesuslove 578 0
57 '인생의 궤도를 수정할 때'를 읽고 Jesuslove 517 0
56 '한비자'를 읽고 Jesuslove 620 0
55 '학교란 무엇인가'를 읽고 Jesuslove 473 3
54 토마스 하디의 ‘테스’를 읽고 Jesuslove 555 7
53 '구원 그 즉각성과 점진성'을 읽고 Jesuslove 596 4
52 캐치 미 이프 유 캔 신성진 681 12
51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읽고 Jesuslove 562 5
50 ‘만화 플라톤 국가’를 읽고 Jesuslove 875 6
49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신성진 592 6
48 ‘만화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를 읽고 Jesuslove 703 4
47 ‘만화 헤로도토스 역사’를 읽고 [1] Jesuslove 979 1
46 '만화 마키아벨리 군주론'을 읽고 Jesuslove 798 2
45 '1등의 습관'을 읽고 Jesuslove 2114 2
44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를 읽고 Jesuslove 633 5
43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을 읽고 [1] Jesuslove 674 13
42 버마 선교사 져드슨의 생애 [1] 신성진 670 13
41 아트 스페셜 3 ‘프리다 칼로’를 읽고 Jesuslove 525 4
40 마르케스의 ‘백년 동안의 고독’을 읽고 [1] Jesuslove 534 4
39 정희모, 이재성의 ‘글쓰기의 전략’을 읽고 Jesuslove 647 3
38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를 읽고 [1] Jesuslove 1669 4
37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를 읽고 [1] Jesuslove 1523 4
36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고 [1] Jesuslove 520 2
35 헤르만 헤세의 '황야의 이리'를 읽고 Jesuslove 832 3
34 펄 벅의 '대지'를 읽고 Jesuslove 409 5
33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를 읽고 [1] Jesuslove 666 5
32 해리엇 비처 스토의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읽고 [1] Jesuslove 576 2
31 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을 읽고 Jesuslove 1354 3
30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을 읽고 [1] Jesuslove 1643 16
29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를 읽고 [1] Jesuslove 960 9
28 이용규의 ‘내려놓음’을 읽고 Jesuslove 691 7
27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작은 아씨들’을 읽고 Jesuslove 482 6
26 '위대한 이단자들'(최덕성)을 읽고 mk 855 1
25 정두희의 ‘내 안에 살아 숨쉬는 역사’를 읽고 Jesuslove 746 1
24 히로나카 헤이스케의 ‘학문의 즐거움’을 읽고 Jesuslove 721 7
23 스캇 펙의 ‘끝나지 않은 여행’을 읽고 Jesuslove 620 1
22 허수정의 ‘이방원 정도전 최후의 전쟁’을 읽고 Jesuslove 909 4
21 레마르크의 ‘개선문’을 읽고 [2] Jesuslove 1295 1
20 정지은, 김민태의 ‘아이의 자존감’을 읽고 [1] Jesuslove 850 1
19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읽고 Jesuslove 862 1
18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를 읽고 [1] Jesuslove 601 1
17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밑에서'를 읽고 [1] Jesuslove 872 1
16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고 Jesuslove 688 1
15 공지영의 '딸에게 주는 레시피'를 읽고 Jesuslove 678 3
14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고 Jesuslove 564 1
13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읽고 Jesuslove 1525 1
12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읽고 Jesuslove 1406 2
11 미우라 아야꼬의 '이 질그릇에도'를 읽고 [1] Jesuslove 1202 8
10 2015년 하반기에 읽은 책들과 간단한 소감 [1] Jesuslove 59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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