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신앙고백
순교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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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마가선교사님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 73:28)   UBF공식까페
 
UBF > 안암 > 컬럼 > 나는 독서왕(2세 환영!!!)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추천
137 '반 고흐, 영혼의 편지'를 읽고 Jesuslove 13 0
136 구약 성경 '잠언'과 '전도서'를 읽고 Jesuslove 9 0
135 EBS 다큐프라임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를 읽고 Jesuslove 26 0
134 시몬 드 보부아르의 '제2의 성'을 읽고 Jesuslove 31 0
133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Investing: The last Liberal Art) Jesuslove 26 0
132 이청준 단편소설 '가학성 훈련'을 읽고 Jesuslove 24 0
131 조던 B. 피터슨의 ‘12가지 인생의 법칙’을 읽고 Jesuslove 30 0
130 헨리크 입센의 희곡 '인형의 집'을 읽고 Jesuslove 56 0
129 김중식의 시 <이탈한 자가 문득> Jesuslove 47 0
128 사뮈엘 베게트의 희곡 '고도를 기다리며'를 읽고 Jesuslove 28 0
127 버지니아 울프의 ‘등대로’를 읽고 Jesuslove 50 0
126 정신분석 입문(프로이드) 축일 83 0
125 공지영 에세이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를 읽고 Jesuslove 69 0
124 오디세이아(호메로스) 축일 60 0
123 소포클레스의 비극 '안티고네'를 읽고 Jesuslove 69 0
122 문학이란 무엇인가(장폴 사르트르) 축일 95 0
121 꼬마 용, 리코 Jesuslove 99 0
120 소크라테스의 변론 축일 93 0
119 소포클레스의 비극 ‘오이디푸스 왕’을 읽고 Jesuslove 262 0
118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희곡 ‘억척어멈과 자식들’을 읽고 Jesuslove 77 0
117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읽고 Jesuslove 121 0
116 시지프의 신화 축일 87 0
115 김승옥의 '무진기행'을 읽고 Jesuslove 86 0
114 '최소한의 서양고전'을 읽고 Jesuslove 68 0
113 괴테의 '파우스트'를 읽고 [1] Jesuslove 115 0
112 (에세이)설명할 수 없는 문학작품의 위대성 Jesuslove 76 0
111 지와 사랑 축일 87 0
110 역사란 무엇인가 축일 89 0
109 미니멀리즘에 관한 책 "조그맣게 살거야"를 읽고 Jesuslove 179 0
108 김승옥 산문집 '내가 만난 하나님'을 읽고 Jesuslove 128 0
107 인간 실격(다자이 오사무 作) 축일 108 0
106 금각사..(미시마유키오 作) 축일 119 0
105 설국(유키구니), 미(美)의 문학 축일 94 0
104 알렉산드르 뿌쉬낀의 '대위의 딸'을 읽고 Jesuslove 104 0
103 ‘나의 서양 미술 순례’를 읽고 Jesuslove 98 0
102 데미안 축일 182 0
101 산도르 마라이의 '열정'을 읽고 Jesuslove 186 0
100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을 읽고 Jesuslove 168 0
99 버지니아 울프의 '댈러웨이 부인'을 읽고 Jesuslove 427 0
98 ‘창조와 파괴의 여신 카미유 클로델’을 읽고 Jesuslove 238 0
97 '어휘력이 교양이다'를 읽고 Jesuslove 229 0
96 '콰이어트'를 읽고 [1] Jesuslove 223 1
95 '유시민의 공감필법'을 읽고 Jesuslove 277 1
94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Jesuslove 313 1
93 ‘김영란의 책 읽기의 쓸모’를 읽고 [1] Jesuslove 284 1
92 토마스 만의 ‘토니오 크뢰거’를 읽고 Jesuslove 304 0
91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을 읽고 Jesuslove 345 0
90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을 읽고 Jesuslove 260 0
89 에드몽 로스탕의 희곡 ‘시라노’를 읽고 Jesuslove 537 0
88 조지 버나드 쇼의 희곡 ‘피그말리온’을 읽고 Jesuslove 1255 1
87 허버트 조지 웰스의 ‘투명 인간’을 읽고 Jesuslove 506 1
86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를 읽고 Jesuslove 496 1
85 볼테르의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를 읽고 Jesuslove 742 2
84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읽고 Jesuslove 679 1
83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나의 생애와 사상’을 읽고 Jesuslove 645 1
82 막스 뮐러의 ‘독일인의 사랑’을 읽고 [1] Jesuslove 698 1
81 ‘칼의 노래’를 읽고 Jesuslove 582 0
80 ‘아이의 사생활 2 정서·인성 발달’을 읽고 Jesuslove 486 0
79 ‘아이의 사생활 1 두뇌·인지편’을 읽고 Jesuslove 576 0
78 투르게네프의 ‘아버지와 아들’을 읽고 Jesuslove 1762 0
77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를 읽고 Jesuslove 465 0
76 ‘노년의 의미’를 읽고 Jesuslove 635 0
75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를 읽고 Jesuslove 481 1
74 ‘세상을 바꾼 식물 이야기 100’을 읽고 Jesuslove 580 0
73 '시기심'을 읽고 Jesuslove 581 0
72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을 읽고 Jesuslove 753 1
71 러디어드 키플링의 ‘정글북’을 읽고 Jesuslove 658 1
70 사르트르의 ‘구토’를 읽고 Jesuslove 703 1
69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읽고 Jesuslove 8403 1
68 모파상의 '여자의 일생'을 읽고 Jesuslove 1092 1
67 셰익스피어의 '오셀로'를 읽고 Jesuslove 1473 1
66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을 읽고 [1] Jesuslove 944 1
65 셰익스피어의 ‘리어 왕’을 읽고 Jesuslove 791 1
64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를 읽고 Jesuslove 788 1
63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 있거라’를 읽고 Jesuslove 961 1
62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를 읽고 [1] Jesuslove 1217 1
61 오스카 와일드의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을 읽고 [1] Jesuslove 847 1
60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을 읽고 [1] Jesuslove 813 1
59 '죄책감과 은혜'를 읽고 Jesuslove 817 10
58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를 읽고 Jesuslove 530 0
57 '배짱으로 삽시다'를 읽고 Jesuslove 796 0
56 '인생의 궤도를 수정할 때'를 읽고 Jesuslove 639 0
55 '한비자'를 읽고 Jesuslove 857 0
54 '학교란 무엇인가'를 읽고 Jesuslove 625 3
53 토마스 하디의 ‘테스’를 읽고 Jesuslove 697 7
52 '구원 그 즉각성과 점진성'을 읽고 Jesuslove 810 4
51 캐치 미 이프 유 캔 신성진 773 12
50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읽고 Jesuslove 782 5
49 ‘만화 플라톤 국가’를 읽고 Jesuslove 1156 6
48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신성진 723 6
47 ‘만화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를 읽고 Jesuslove 906 4
46 ‘만화 헤로도토스 역사’를 읽고 [1] Jesuslove 1211 1
45 '만화 마키아벨리 군주론'을 읽고 Jesuslove 982 2
44 '1등의 습관'을 읽고 Jesuslove 2518 2
43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를 읽고 Jesuslove 748 5
42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을 읽고 [1] Jesuslove 788 13
41 버마 선교사 져드슨의 생애 [1] 신성진 841 13
40 아트 스페셜 3 ‘프리다 칼로’를 읽고 Jesuslove 637 4
39 마르케스의 ‘백년 동안의 고독’을 읽고 [1] Jesuslove 719 4
38 정희모, 이재성의 ‘글쓰기의 전략’을 읽고 Jesuslove 81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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