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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주제 용기
관련요절 시편 11:4
발췌문헌 고통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손길(옥한흠,국제제자훈련원,2009)
ㆍ조회: 1241  
어떻게 용기를 가질 수 있나?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시 11:4a)
우리가 용기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위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성소에 계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성소에 계신다는 말은 높은 곳에 계신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시지 않는 곳은 아무데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시므로 우리는 언제나 안심할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부모가 있는 곳이면 항상 안심하고 용감하게 행동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계신 곳이라는 확신이 있으면 아무리 악이 들끓는 곳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용감할 수 있습니다.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시 11:4b)
또한 우리는 이 하반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모든 일에 개입하신다는 믿음은 나 자신을 강하게 만드는 요인이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믿으면 분명히 용기 있는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악인에게 그물을 던지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그들의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시 11:5-6)
그리고 위의 말씀이 뜻한 바와 같이 하나님의 공의를 믿는 믿음이 있을 때 우리는 분명 용감해질 수 있습니다. '산'으로 도망간 사람들, 곧 현실적으로 쉬운 길을 택하여 양심과 신앙을 다 내어 버리고 좋은 길을 택한 사람은 한동안은 굉장히 형통한 것처럼 보입니다. 지혜로운 처세술을 가지고 성공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한때의 흥왕이 돌이킬 수 없는 패배와 몰락의 원인이 되고 가정과 사회의 비극의 씨앗이 된 사람들의 모습을 지난 역사를 통해 우리는 자주 목격했습니다.

=======이상, '고통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손길' (옥한흠, 국제제자훈련원, 2009년, pp. 40-41)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이름아이콘 조인현
2010-09-28 17:09
오... 이 글 중에서 '하나님이 나의 모든 일에 개입하신다는 믿음' 이 부분이 참 와 닿습니다. 요즘 기대한 바대로 되지 않는 것들이 있으면 낙심하고 용기가 없어지는데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일에 개입하시니 제가 나날의 사건들 속에서 그 하나님을 알고 붙잡고 이를 통해 새롭게 도전할 힘을 얻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ㅎㅎ
   
이름아이콘 명사라
2010-09-29 11:57
어떻게 용기를 가질 수 있나? 내면의 불안과 두려움을 이기고...?
하나님 앞에 살면 그 무엇에도 두려울 게 없고,
하나님 없이 살면 그 무얼해도 두렵습니다.
   
이름아이콘 이창무
2010-09-30 15:45
어떻게 용기를 가질 수 있나?
그릇 가게에 가서 사면 된다.

너무 썰렁했죠.
죄송합니다.
   
이름아이콘 양재규
2010-10-04 10:00
'너무 썰렁했죠.
죄송합니다.'

이 부분이 웃겨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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