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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문헌 청년 스피릿(기독신문사,2005년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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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표!
나의 청년 사역 목표 중 하나는 청년들을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살게 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예배자로 살아갈 때 우리의 삶은 가치가 있다. 나는 목사이기 전에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서기 위해 노력한다. 아무리 목사라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가 아니면 그는 삯꾼일 뿐이다.

예배는 성도의 최상의 목표다. 예배가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 예바가 과정이 되어서도 안된다. 나는 청년 리더들에게 "여러분이 훈련을 하고, 훈련을 받고, 선교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결국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서입니다."라고 이야기한다.

우리는 때때로 일하기 위해 에배를 드리고, 교제하기 위해 예배를 드린다. 아니 예배를 해치운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 것이다.

우리 청년부의 표어는 '하나님을 에배하는 자'이다. 청년부 안에는 여러 모임이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모임이 G.B.S. 모임이다. 영적 수준에 따라 반을 편성해 매주 말씀을 묵상하고 연구한다. 그리고 팀 사역이 있다. 각 은사별로, 기능별로 모여서 사역을 한다. 선교, 찬양, 중보 기도 등 다양한 사람들을 섬기는 다양한 섬김의 팀들이 있다. 또한 또래 모임이 있다. 이 모든 모임의 목적도 바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 있다. 어떤 모임, 어떤 행사도 예배보다 앞설 수 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로 훈련하고 그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러한 모임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결코 사역이나 모임이 우선되어서는 안된다.

=== 이상, "청년 스피릿" (기독 신문사, 청년목회자연합, 2005년 개정판, pp. 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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