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신앙고백
순교의 가치!!!
UBF | 기도요청 | 주일말씀 | 게 시 판 | 안암까페 | 페이스북
UBF해외|한국|모바일
양마가선교사님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 73:28)   UBF공식까페
 
UBF > 안암 > 새벽이슬
관련주제 순종
발췌문헌 순종(존비비어,두란노,2002년)
ㆍ조회: 908  
직분을 통해 오는 권위
권위를 제정하신 것은 하나님한테는 얼마나 큰 모험인가! 하나님이 제정하고 위임하신 권위가 하나님을 잘못 대변한다면 하나님한테는 얼마나 큰 손해인가! 그런데도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않으시고 그런 권위를 정하셨다. 하나님이 권위를 제정하시는 것보다는, 인간이 그 권위에 두려움없이 순종하는 것이 훨씬 더 쉽다. 하나님 자신이 인간에게 권위를 맡기는 것을 겁내지 않으셨다면 우리도 두려움없이 권위에 순종할 수 있지 않을까? 하나님이 담대히 권위를 제정하셨으니 우리도 용감히 귄워에 순종하자. 잘못된 게 있다면 우리 잘못이 아니라 권위에 있는 이들의 잘못이다. 주님이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롬 13:1)고 명하시기 때문이다. 순종하는 자들은 순종만 하면된다. 주님은 우리에게 잘못된 순종의 책임을 묻지 않으신다. 반대로 그분은 잘못된 행동의 책임을 위임된 권위에게 물으실 것이다. 그러나 불순종은 반역이다. 권위 아래 있는 자들은 그 점에서 하나님에게 책임 져야 한다. (영적권위, 워치만 니)

하나님 나라의 권위는 은사가 아니라 직분을 통해 내려온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아버지한테 모든 권세를 받으셨다(마 28:18). 예수님은 다시 에베소서에 나온, 사역을 하는 다섯 직분을 주셨다. 이렇듯 그분 권위는 임명된 직분을 따라서 내려온다. 어떤 사람이 목사보다 은사가 많을 수는 있으나 그 은사 많은 사람을 주관하는 것은 권위 있는 직분을 받은 목사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순종", 존비비어, pp. 244)
     
윗글 가장 먼저 찾아가야 할 곳
아래글 문제는 나.
Bookmark and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