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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요절 롬 8:32
발췌문헌 오직 은혜로(싱크레어 퍼거슨,지평서원,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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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찾아가야 할 곳
우리가 답을 찾을수 있는 곳은 오직 한 군데뿐이다.
스코틀랜드의 신학자인 제임스데니는 한때 가톨릭 교회의 사제를 부러워했는데,
그 이유는 그가 회중앞에서 십자가를 내밀며 "하나님은 이처럼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물론 하나님의 사랑을 상기시키기 위해 굳이 십자가 형상까지 동원할 필요는 없다.
바울이 로마서 8장 32절에서 말한대로,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내주셨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어둠을 경험할 때는 그 어떤 증거나 논증도
하나님이 갈보리에서 보여주신 이 사랑의 증거를 능가할 수 없다.

하나님이 "나는 너를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내 아들을 네 대신 주었다"라고 말씀하신다면,
우리는 범사에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께 모든 것을 의지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다른 증거도,
다른 탄원도 필요 없네.
예수님이 죽으셨고,
또 나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으로 족하네"

우리도 때때로 이 두 가지 질문에 직면하곤 한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어디서 도움을 구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 사소하기는 커녕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

우리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예수님이라는 한마디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왕국 안에 있든 아니면 밖에 있든, 인생의 어둠을 경험할 때
가장 먼저 찾아가야 할 곳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 예수님 앞이라는 점을 기억하라.
그분을 의지하라. 그분 앞에서 사탄의 간계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이상, "오직 은혜로"(싱클레어 퍼거슨, 지평서원, 2011년, pp.18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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