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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 73:28)   UBF공식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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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주제 세례
관련요절 마 28:18-20
발췌문헌 오직 은혜로(싱클레어 퍼거슨, 지평서원,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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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세례는 새로운 이름을 얻는 의식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다(마 28:18-20 참조). 즉, 세례는 한 가족과의 관계를 청산하고 다른 가족과 관계를 맺는 일이다. 곧 아담의 가족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족으로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상징한다. 우리는 지난 날의 신분을 더 이상 유지하는 않는다. 세례는 그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 준다. 즉,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연합해 죄에 대하여 죽고, 그분의 부활하심과 연합해 새로운 생명을 얻는다. 이 진리에는 매우 심원한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죄에 대하여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는다면 우리는 더 이상 죄 가운데서 살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죄에 대하여 죽었기 때문이다.

(이상,  "오직 은혜로" 싱클레어 퍼거슨, 지평서원, 2011년 pp. 19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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