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신앙고백
순교의 가치!!!
UBF | 기도요청 | 주일말씀 | 게 시 판 | 안암까페 | 페이스북
UBF해외|한국|모바일
양마가선교사님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 73:28)   UBF공식까페
 
UBF > 안암 > 새벽이슬
관련주제 결혼
관련요절 창 2:24
발췌문헌 청년과 신앙(권성수,한국개혁신학연구원,1990년)
ㆍ조회: 880  
결혼의 유익
소크라테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어쨌든 결혼을 해라. 좋은 아내를 만나면 이중으로 축복을 받을 것이요, 나쁜 아내를 만나면 철학자가 될 것이다." 소크라테스처럼 악처를 만나서 철학자가 되든, 좋은 아내를 만나서 곱빼기의 축복을 받든 할터이니 결혼은 하는 것이 안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결혼은 엄청난 특권입니다. 결혼은 엄청난 위험을 내포합니다. 결혼은 인생을 건 모험입니다. 기쁨과 슬픔을 걸고, 성공과 실패를 걸고, 인생 전체를 걸고 단행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것이 결혼이기 때문에, 결혼을 위해서는 신중한 데이트를 해야 하고, 결혼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특히 요즈음 같이 현대의 야만인들(우리 내부로부터 생겨난 자들로 우리 사회의 기초를 무너뜨리는 것들)이 몰려 오고 있는 상황에서는 결혼을 낭만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사명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데 있어서 가정이 가장 기초적인 단위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기독교 가정만은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야만인들이 가정 윤리를 공격해 와도 기독교 가정은 굴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정은 천국의 축소판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에서 말씀드린 바아 같이 그리스도가 가정의 왕좌에 앉으셔야 합니다. 자아는 "나를 사랑해 달라. 내 욕구를 채워달라"고 소리지릅니다. 그러나 사랑은 "나로 하여금 그대의 욕구를 충족시키게 하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신 두사람이 이기적인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고 사랑으로 "한 몸"이 되는 "결혼 복음"이 여러분 모두의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이상, "청년과 신앙" (권성수, 한국개혁신학연구원, 1990년, pp. 29-30)
     
윗글 세계를 먹일 수 있게
아래글 근심의 종류
Bookmark and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