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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주제 헌신
관련요절 롬 1:1
발췌문헌 청년아 하나님을 경험하라(김원태,두란노,2003년)
ㆍ조회: 1156  
온전히 헌신된 한 사람 !!!
우리가 하나님의 종이 되면,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이 종이 되면,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집니다. 성경은 죽음을 앞둔 모세를 두고 "여호와의 종"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신 34:5). 모세는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시며 가고 서라시면 섰습니다. 그러기에 그는 하남니의 역사를 수없이 체험했습니다.

누가 모세처럼 탁원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종이 되는 사람입니다. 누가 모세처럼 하나님을 경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종이 되는 사람입니다.

무디는 학벌도 없고 목사 안수도 받지 못한 신발 외판원이었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게 되었습니다. 어느 이른 아침, 몇몇 친구들과 기도와 회개와 성화의 모임을 갖기 위해 풀밭에 모였습니다. 헨리 바알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아직 온전히 헌신된 한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께만 온전히 순수하게 헌신된 한 사람이 나타나면,
하나님이 그를 통해, 그와 함께, 그를 위해, 그 안에서 얼마나 큰 일을 하실 지
세상은 알지 못합니다."

이 말에 깊은 감명을 받은 무디는 이렇게 속으로 말했습니다.
"그래,세상은 아직 그 한 사람을 보지 못했어. 그를 통해, 그와 함께, 그를 위해, 그 안에서 얼마나 큰 일을 하실지.... 바알리는 누구든지 가능하다고 했어, 바알리는 그 사람의 교육 수준이 높아애 한다든지 뛰어나야 한다든지 그 어떤 조건도 말하지 않았어."

무디는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하기를 원한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무디의 평범한 삶을 통해 하나님은 특별한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19세기 전반에 걸쳐 미국과 영국에서 무디만큼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무디처럼 되라는 말은 아닙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의 종이 되십시오.

우리에게는 능력이 없습니다. 우리의 주인되신 그분에게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일하고 싶어 하십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똑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기도했을 때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엘리야를 하나님의 종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평범하다고 낙담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평범한 자를 택하시고 비범한 일을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경험하기 원하십니까?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종이 되십시오. 하나님이 우리 주인이 되신다면 우리가 이전에는 전혀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일들을 행하실 것입니다.

=== 이상, "청년아 하나님을 경험하라" (김원태, 두란노, 2003년, pp. 8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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