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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문헌 청도개(원베네딕트,상상북스,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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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사명에 목숨 거는 사람에게 두려움이 없습니다. 어떤 어려움이나 문제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습니다. '포기'라는 단어 자체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이 67세 되던 1914년 12월, 그의 연구실에 화재가 발생해서 지금까지 했던 모든 연구 결과들이 한줌의 재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에디슨의 실헐심은 이십만 달러짜리 화재 보험을 들어 있었지만, 연구실의 손해는 170만 달러가 넘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포기하고 좌절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에디슨은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다시 연구에 집중했습니다.

주의 사람들이 '연구 자료가 다 사라져 버렸으니 어렵고 힘드시겠다'고 위로하면 에디슨은 이렇게대답했습니다. "연구 자료가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에 새롭게시작할 수 잇어서 좋습니다."

그렇게 에디슨은 67세에 다시 발명을 시작했습니다. 토마스 에디슨은 소년 시절부터 일기를 쓰지 않은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메모를 하면서 생각을 글로 적었습니다. 그의 일기에는이런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어렵고 힘들 때 나는 남들보다 배 이상 열심히 일한다." 그는 기록만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어렵고 힘들 때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에디슨은 또한 이렇게 적었습니다. "나는 목숨을 다하는 날까지 계속 일할 것이고, 계속 발명할 것이다."

이런 결심을 보여주는 글들이 그의 일기에 반복해서 나옵니다. 나이 67세에 지금가지 했던 모든 연구 자료들이 불에 타 없어져 버렸다면 보통 본인이나 주변 사람들이나 이제 나이가 이씅니 회복이 불가능하고 재기가 어렵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의 목표가 있는 사람, 분명한 사명을 가진 사람은 나이에 상관하지 않습니다. 내가 몇 살이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에디슨은 다시 발명을 시작했고,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 이상, "청년이여, 도전하며 개척하라"(원베네딕트, 상상북스, 2006년, pp.14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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