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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마가선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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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요절 시편 23편
발췌문헌 주님이 전부입니다(진에드워드,아드폰테스,2012년)
ㆍ조회: 973  
내 마음의 시편ㅋㅋ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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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 목자이다.
너는 내 양이다.
너는 부족함이 없다.

너는 내 안에서 쉬라.
나는 안식이다.

나는 네가 먹을 양식이다.
참된 양식은 나밖에 없다.
내가 너를 먹이리라.
지금 너에게 양식을 ...... 영혼의 양식을 주리라.
지금 네 영혼은 변화된다. 내가 곧 변화이다.
나는 물이다. 네가 마실 참된 물이다.

내가 친히 너를 인도하리라.
내가 네 리더이다.
내가 네 걸음이다.
내가 골짝이다.
어둠이든 광명이든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두려워 말라.
너는 내 안에 있고 나는 네 안에 있다.

내 잔을 마시라. 그 잔에 든 나를 마시라.
그 잔에는 내가 차고 넘친다.
내가 그 잔이다.
나는 네가 누릴 좋은 날이다.

내가 네 의로움이다. 나는 의로움이다.
나는 모든 선함이다.
내가 네 확신이다. 나는 확신이다.
나는 늘 너를 지키는 목자이다.

나는 자비이다.
내가 네 곁에서 동행하리라.
내가 네 옆에 그리고 네 안에 있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나도 함께 가리라.
늘 그랬고 늘 그럴 것이다.

나는 네가 땅에서 맞을 마지막 날이다.
나는 네가 하늘에서 맞을 첫날이다.
내가 네 마지막 날이자 첫날이다.

=== 이상, "주님이 전부입니다"(진에드워드,아드폰테스, 2012년, pp.49-51)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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