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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요절 눅 13:5
발췌문헌 회개 (토마스 보스턴,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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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슬퍼하는 눈물의 샘

회개는 일부 신자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할 당시에만 잠시 경험하는 과정이 아니다. 회개는 마음 속에 있는 은혜, 곧 일평생 책임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원동력이다.

회개는 죄를 슬퍼하는 눈물의 샘이다. 이 마음 속의 샘은 때로 마음이 강퍅해지면 잠시 멈추기도 하지만 대개는 죄를 슬퍼하는 눈물을 줄곧 뿜어낸다. 회개를 천국에 가는 첫 번째 단계로 간주하는 사람, 처음 회개의 눈물을 흘렸을 때, 주님이 자신을 받아주셨다고고 생각하며 첫 관문을 통과했다고 안심하는 사람은 참으로 위험한 상태가 아닐 수 없다.

항상 회개하려고 애쓰지 않는 사람은 진정으로 회개했는지 지극히 의심스럽다. 모세가 광야에서 바위를 치자 그곳에서 물이 뿜어 나와 광야에 있는 동안 내내 흘러나왔던 것처럼, 처음 하나님께 죄의 슬픔으로 인해 상처가 난 마음에서는 계속 피가 흘러나오는 법이다. 그 피는 장치 천국에서 영광을 누리게 될 때까지는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계 21:4).

이처럼 첫 번째 회개와 지속적인 회개는 서로 다른 종류의 회개가 아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전자는 죄인의 회개요, 후자는 신자의 회개라는 것이다. (토마스 보스턴, <회개>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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