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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문헌 회개(토마스 보스턴, 생명의 말씀사,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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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고백
죄의 고백은 죄를 토해내는 것, 곧 가장 작은 죄라도 달콤하게 삼키지 않고 내뱉는 것을 의미한다. 바꾸어 말해 진정한 슬픔과 수치심과 자기 혐오감을 느끼게 된다.

죄의 고백은 죄의 본질에 따라 달라진다. 은밀한 죄는 은밀히 하나님께 고백하는 것으로 족하다. 또한 성경은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약 5:16)라고 가르친다. 공개적으로 죄를 지어 공적인 물의를 일으킨 죄는 공적으로 고백해야 한다.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딤전 5:20). 회개한 다윗은 바울처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자신의 고백을 기록으로 남겼다. 그렇게 한 이유는 죄로 훼손된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하는 길은 오직 슬픔과 수치심을 느끼며 죄를 고백하는 것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고백은 죄의 본질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욕되게 한 잘못을 시정할 수 없다. 물론 개인적인 고백과 공적인 고백도 은밀한 고백과 마찬가지로 단지 사람들만이 아닌 하나님을 상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 이상, 토마스 보스턴 <회개>, 생명의말씀사 2014년, pp. 90 에서 발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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