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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마가선교사님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 73:28)   UBF공식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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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발견하는 것이다
감사는 발견하는 것이다. 감사하려면 눈이 열려야 한다. 눈이 열리는 것이 은혜다. 눈이 열리면 이전에 감사하지 못했던 것들까지 감사하게 된다. 이전에 감사하지 못하고 당연하게 여겼던 것까지 감사하게 된다. 감사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때 충만해진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보는 관점이 변화된다. 은혜를 받으면 좋은 것이 보인다. 좋은 것이 눈에 들어온다. 사람을 만나도 좋은 점이 보인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보인다. 더욱 엄밀히 말하면 어떤 사람을 만나도 좋게 여겨지고, 어떤 사건을 만나도 좋게 해석 된다. 은혜를 받으면 산천초목이 다 나를 반기는 것처럼 느껴진다. 무슨 일이든 감동이 되고, 가슴이 뭉클해진다. 눈물이 난다. 하나님의 사랑이 깨달아진다. 받아 누리는 모든 것이 과분하게 느껴진다.
모든 은혜를 과분하게 여길 때 감사가 넘치게 된다. 감사는 낮은 마음에 임한다. 겸손한 마음에 임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낮추시는 이유가 있다. 낮은 곳에서 베푸시기 원하는 은혜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고난을 통해 낮아진다. 고난의 때에 엎드리게 된다. 그런데 고난 중에 엎드릴 때 바로 그 엎드린 자리에서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가장 낮은 곳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강준민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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