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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k
작성일 2015-04-08 (수) 17:10
첨부#1 2015년_부활절_수양회_보고_(인도네시아).hwp (829KB) (Down:137)
ㆍ추천: 0  ㆍ조회: 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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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부활절 수양회 보고
인도네시아의 피터 리 선교사님이 보내오신 부활절 수양회 보고 입니다.
전무하게 학생들이 많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읽고 은혜 받으시고 기도 많이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첨부파일을 보시면 강사 사진도 볼 수 있습니다. - 김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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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네가 이것을 믿느냐? (요 11장 25절 26절)

부활의 주, 생명의 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게 하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셔서, 믿는 모든 이에게 참 생명과 부활의 생명력을 덧입혀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전 세계에서 주와 복음역사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종들 가운데 부활의 산 소망과 생명력을 충만이 덧입혀 주셔서 맡겨 주신 사명들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희 인도네시아 UBF는 전례대로 각각 센터별로 부활절 수양회를 가졌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이슬람권 국가이지만 감사하게도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날 4월 3일이  정식 국가 공휴일이라 금요일부터 주일 (4월 3일에서 5일)까지 부활절 수양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희 데뽁센터는 예년과 같이 센터에서 부활절 수양회를 가졌습니다. 수양회 1달 전부터 수양회준비 기도모임을 이루며 수양회를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의 기도를 받으시고 기도한대로 많은 양떼들을 보내 주셨고 큰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 주셨습니다. 또한 수양회 가운데 충만한 말씀의 역사를 이루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수양회와 우리 모임에 처음으로 참석한 학생 양들의 자기 소개시간 )
이번 부활절 수양회를 준비하며 요엘서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가운데 우리에게 성령충만을 허락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기초로 십자가와 부활을 통한 성령의 역사가 부활절 수양회 가운데 물붓듯이 부어지도록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부활절 수양회를 넘치도록 축복하셨습니다. 저희 센터는 전통적으로 목자들이 찬양의 은사가 있어 찬양과 경배가 수준급이고 찬양이 살아있습니다. 음악(기타, 드럼, 키보드) 팀이 나날이 발전하여 대형교회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찬양팀 때문에 예배 가운데 참석한 사람들이 말씀선포 전후에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수양회에도 양들이 마음을 쉽게 열고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온 마음으로 찬양하도록 인도하였습니다. 또한 수양회가운데 5명의 형제 선교사님들을 빼어난 말씀의 종들로 세우시고 말씀이 수양회가운데 힘있게 선포되게 하셨습니다.

                                (안여호수아 선교사)

개회예배로 “인자가 높이 들려야 하리라” 요한복음 3장을 안여호수아 선교사가 세상적으로 아무런 부족함이 없어도, 거듭나지 않고 영생이 없어 멸망받을 수 밖에 없는 니고데모에게 십자가의 거듭남의 진리와 십자가를 통해 한 영혼도 멸망치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은혜롭게 증거하였습니다. 이후에 부활절 게임과 요회별 성경읽기 경연대회, 요절 암송을 한 후 요회별로 GBS를 하였습니다. 이후에 제 2강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 요한복음 19장 말씀을 임모세 선교사님이 자신의 인생 간증과 함께 은혜롭게 증거하였습니다. 십자가 말씀 가운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참석한 모든 영혼들이 우리의 죄문제와 질병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십자가의 고난을 담당하신 예수님을 깊이 만나게 도와 주셨습니다.

                     (임모세 선교사)
2째 날 아침에는 제 2강 GBS 이후, 요한복음 11장,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말씀을 John Lee 선교사가 은혜롭고 powerful하게 증거하였습니다. 일생 죽음의 권세앞에 나자로처럼 송장처럼 살아가거나 아니면 마리아 마르다와 같이 죽음의 권세 앞에서 두렵고 슬픈 인생을 살 수 밖에 없는 저희 인생들을 위해, 친히 찾아 오셔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말씀을 주시고 부활의 산증인으로 살게 하시는 주님의 부활의 능력을 밝히 드러내었습니다. 이후에는 모든 참석한 자들이 요한복음 말씀을 기초로 깊이 있는 인생소감을 쓰고 눈물로 발표하며 부활의 주요 생명되신 예수님을 마음을 열고 영접하고 부활의 생명력을 충만히 덧입을 수 있었습니다.

(John Lee 선교사)
저녁에는 미국 선교사인 조나단 리스 선교사가 요한복음 20장 부활을 믿는 믿음 말씀으로 인도네시아어 메세지를 섬겨 주었습니다. 참석한 양들가운데 은혜가 임하며 밤늦게 까지 기쁨이 충만하여 찬양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Jonathan Reese 선교사)
셋째날 주일아침에는 디모데리 선교사가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말씀을 은혜롭게 증거해 주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지만 또 다시 물고기 잡으러 간 베드로의 실패를 만회시켜 주시고, 사랑의 관계성을 회복시켜 주시고,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신 주님의 사랑과 우리의 모두의 심금을 울려 주셨습니다. 이 사랑 앞에 우리가 부족하지만 일생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힘써서 양무리들을 감당하고자 결단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디모데 리 선교사)
이번 수양회의 특징은 지금까지의 어떤 수양회보다 하나님께서 저희 모임가운데 말씀과 성령으로 강하게 역사하신 것입니다. 기존에는 수양회를 센터에서 하다보니 양들이 들고날고 하느라 수양회 분위기를 이루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양회는 수양회 스케줄이 계속되는 동안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 없이 아침부터 밤늦게 까지 전심으로 수양회 참석하는 가운데 은혜가 차고 넘쳤습니다. 또한 그 동안 현실문제로 짓눌려 영육간에 힘든 생활을 하던 리더들이 부활절 수양회 말씀을 통해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마른뼈와 같았던 저희 심령에 말씀을 통해 여호와 생기를 넣으시고 다시금 하나님의 강한 군대로 변화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또한 저희들의 기도와 등록역사를 축복하시고 40여명의 새로운 양떼들을 부활절 수양회에 가운데 보내 주셨습니다. (총 140여 명 참석) 이는 지금 껏 부활절 수양회 가운데 가장 많은 학생들이 참석한 전무한 수양회이었습니다. 저희 데뽁센터에는 6개의 요회가 있는 데 각 요회마다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학생들로  차고 넘쳐 기쁨이 충만하였고, 양들이 말씀을 듣고 소감을 쓰고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께 신앙고백하게 하셨습니다.

                         (신실하게 성장하는 양들과 목동들)
마지막 날 주일 예배때에는 2층 예배실이 2007년 건축이래 처음으로 예배홀 뒷편까지 가득차고 센터의자가 부족하여 저를 비롯해 몇명의 형제목자들과 아이를 둔 사모님들은 예배실 밖에서 예배를 드릴 정도로 하나님께서 넘치도록 축복하셨습니다. “너희가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저희가 믿음으로 입을 연만큼 축복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불가불 센터에 당장 의자를 더 구입하고 또 내년부터는 부활절 수양회를 더 이상 센터에서 하지 못하고 수양관에서 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8년전에 센터를 건축하고 나서 언제 이 큰 센터를 채우나 했었는 데. 이제는 센터가 비좁을 정도로 저희의 역사를 축복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희가 이번 부활절 수양회를 통해 주신 부활의 생명력을 덧입고 계속하여 120팀의 일대일과 120명 주일 예배 역사를 꾸준히 이룰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부활절 수양회 이후에는  “너희는 내안에 거하라” 요한복음 15장 말씀을 특강으로 공부하고, 이후에는 다시금 올 초부터 공부하였던 창세기말씀역사를 계속 이루어 나가고자 합니다. 현재 25주에 걸쳐 17장까지 공부하였는데, 창세기 말씀공부를 통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키우시고 믿음의 조상들로 세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배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물진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창세기 말씀을 부어 주셔서 창세기 말씀이 저의 심령과  저희 모임가운데 큰 세력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은혜 입은 종 피터 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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