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부 | 양식부 | 재정부 | 예배부 | 교육부 | 전도부
UBF해외|한국|모바일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마 5:3)   UBF공식까페
 
UBF > 안암 > 서로사랑 >선교지 소식
작성자 Terasaki Abraham        
작성일 2020-04-26 (일) 18:07
ㆍ추천: 3  ㆍ조회: 441      
IP: 220.xxx.40
일본 동경에서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20b)

안암골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일본 동경센터
테라사키 아브라함입니다.

일본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시는 것에 감사합니다.

우리 딸 마리야는 지금 고등학교 1학년에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코로너19로 말미암아 학교에 가지 못한째 한 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웨브로 수업을 받기로 되었고 집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감염 예방으로 3월말부터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LINE를 통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전에는 마스크를 구하기가 힘들어서 많은 사람들은 가게가 열릴 몇 시간 전에 가게 앞에서 기다니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요사이는 마스크를 보이게 되었는데 값이 좀 비쌉니다. 1장이 100-120엥 가량.

매일 뉴스에는 몇 사람이 감염했고 죽었다는 소식이 나왔고 사람들의 마음은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출퇴근 시간에 교통기간을 쓰다가 감염되지 않을까 하여 많은 회시는 집에서 일을 하도록 했습니다. 4월이 되어 입학식이 가까운데도 감염할 위험이 있자 학교도 폐쇠되었습니다.

여행을 가지 못하게 되고 어디 놀로 갈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많은 회사가 경열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나라는 집에서 회사 일을 하든지 시차출근으로 감염방시책을 제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저의 일은 직접 남들과 대하는 일이기에 매일 회사에 나와서 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2월에 집에 있던 마스크가 적어지고 가게에서 마르크를 구하기가 힘들자 저의 마음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더구나 코러나19가 언제 끝날지 알지 못하자 날이 갈 수록 좀좀   강하게 되었습니다.

부활절이 가까왔는데 코러나19는 전 세계 사람들을 죽음의 공포로 시달게 만들었습니다.

이 때에 저는 마태복음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마태복음1:23절에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육체의 옷을 입고 사림이 되셨는데 이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죄인인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가 코러나19를 인하여 두려움에 시다리고 있을 때도 감염되어서 별들 때도 죽게 될 때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들고 세계선교 사명을 감당하고 있고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 캠퍼스 양들을 기도와 말씀으로 섬기고 있씁니다. 그리고 여전히 하나님을 몰라 멸망 길을 가는 영혼들을 위해 간절한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아무것도 없는 존재이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목자여 성경선생으로 귀하게
쓰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신앙으로 우리를 통하여 지금 이시간도 세계선교 역사를 일으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역사를 섬기고 있을 때에 성령의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 것을 알게 됩니다.

부화신앙이 없을 때에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죽음의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직장 나가기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항상 함께 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심을 믿게 됩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믿게 되고 굳게 하나님을 의지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 있는 가족, 친구와 친적들, 직장 동료들은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해 죄와 죽음 권세 안에서 시달리는 영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힘입어 죽음 권세 아래 있는 사람들 위해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죽음의 위험을 므릇쓰고 코러나19와 싸우고 희생하는 의료현장에 있는 의사나 간호사들을 위해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서 구체적인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섬기도 돕고 살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하루 빨리 코너나 19 문제가 해결이 되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 역사를 섬기다가 생명 위혐을 므릇쓴 사람들을 보호하시고 치료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수많은 세계 사람들이 하나님이야 말로 진정하신 하나님을 믿고 돌라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하사 한분 한분을 지켜주사 회복의 역사가 일언어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오랫만에 학국어로 쓰기에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신성진
2020-04-30 14:19
귀한 믿음의 종 아브라함 데라사키 선교사님의 글을 오랜만에 보게 되어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어려움 속에서 오히려 부활신앙을 베워시며 영육간에 어려운 양무리들을 돕고자 하시는 모습을 통해서 큰 은혜를 덧입습니다. 속히 이 사태가 잘 해결되고 딸 마리아도 고등학교에 잘 다닐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이름아이콘 TerasakiAbraham
2020-05-01 21:52
루터가 만든 찬송가 중에서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라는 곡이 있습니다. 요사이 성경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가 얼마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감사하고 찬양하고 있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정말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 없으면 하루 살기가 참 힘듭니다. 하나님께 대한 절대 신앙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름아이콘 박주영
2020-07-07 08:38
사랑하는 데라사끼, 마리아 선교사님! ! 안녕하세요. 저는 마리아 선교사님의 친구 박주영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두려움 속에서도 양들을 섬기시고 중보기도하시는 선교사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눈 앞에 보이는 듯합니다. 하나님께서 선교사님 가정을 늘 축복하시고 임마누엘 해주시고 특히 우리 귀한 따님 마리아가 건강한 가운데 학업을 잘 감당하며 믿음의 자매로 자라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0
3500
Bookmark and Share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82 그리스도 나의 왕 Terasaki Abraham 2020-07-04 520
581 일본 동경에서 3 [1] Terasaki Abraham 2020-06-14 410
580 일본 동경에서 2 [3] Terasaki Abraham 2020-05-02 350
579 일본 동경에서 [3] Terasaki Abraham 2020-04-26 441
578 오클라호마에서 소식전해드립니다. [1] 이경청 2018-12-31 1946
577 2018년 인도네시아 데뽁 여름수양회 보고 (Peter Lee) mk 2018-06-04 3928
576 루마니아 기도 제목 정요한 2018-05-20 1465
575 인도 델리 소식 및 기도제목 [3] 장디모데 2018-05-13 1012
574 나이지리아 라고스 입니다. [4] 한송이 2018-02-08 1728
573 오클라호마에서 소식전해드립니다. [3] 이경청 2018-02-08 1147
572 감사합니다!!! [3] DKTempe 2017-10-27 2114
571 남침례대학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개척 [2] 조나단 2017-10-24 1662
570 섬김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 Stephen Han 2017-09-07 1313
569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1] Terasaki Abraham 2017-06-24 1618
568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1] Terasaki Abraham 2017-06-10 1105
567 야베스의 기도 [1] Terasaki Abraham 2017-05-18 1109
566    Re..야베스의 기도 Terasaki Abraham 2017-05-21 769
565    You raise me up Terasaki Abraham 2017-05-19 791
564 베네주엘라 구스타보 목자 소식 계속 mk 2017-05-16 1046
563 베네주엘라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긴급) mk 2017-05-15 1007
562 인도의 장디모데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1] mk 2017-05-08 1341
561 아리조나 템피 David Kim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mk 2017-05-08 917
560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 Terasaki Abraham 2017-04-29 810
559 베네주엘라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mk 2017-04-08 958
558 2016 루마니아 역사보고(from 정요한) mk 2017-01-10 1822
557 칠레 성탄 예배 전여호수아 2016-12-19 1138
556 프라이버그 지부장 위임식 때 발표한 저의 인생소감입니다 [1] 송운화 2016-12-01 1736
555 프라이버그 독일 프라이부르크 지부장 위임식 송운화 2016-12-01 1507
554 Tempe David Kim 선교사님 간증 감사 편지입니다. [2] mk 2016-11-04 1917
553 2016 인도네시아 여름수양회 보고 mk 2016-09-16 1800
552 뮌헨에서 온 선교편지(곽마리아) mk 2016-08-03 1961
551 백다니엘(멕시코 백다윗 아빠)에게서 온 선교 편지 mk 2016-08-01 1505
550 베네주엘라 구스따보 목자님 감사/기도제목 종된겸손 2016-06-26 1721
549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from 뮌휀 김혜영 2016-06-17 1437
548 라트비아 부활절 수양회 소식(강디모데) [1] mk 2016-03-29 2401
547 멕시코 선교 정책과 전략(최바나바 IPN) mk 2016-03-09 2344
546 IPN 멕시코 IPN UBF 2015년 역사보고 choi barnabas 2016-03-02 2623
545 Daniel Park's prayer topics (Chicago) [3] 박권순 2016-01-25 1719
544 영주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 엘리자베스 한 2016-01-13 2191
543 새 해 인사 [3] Terasaki Abraham 2016-01-02 1343
542 인도네시아에서 온 2015년 선교역사 보고 (피터 리) mk 2016-01-01 2454
541 뮌헨 성탄예배 소식과 사진 mk 2015-12-31 1301
540 칠레 전여호수아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1] mk 2015-12-29 1195
539 멕시코 꽈우띠뜰란에서 온 편지(백다윗 부모님) mk 2015-12-25 1384
538 라트비아 라트비야 성탄예배 세종학당 소식(강디모데) mk 2015-12-21 2679
537 보스턴 모두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강아브라함(영복)선교사의 감사편.. [4] 강아브라함 2015-11-11 1930
536 보스턴 기도와 사랑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보스톤) [4] 강영복 2015-11-08 2334
535 뮌헨 뮌헨에서 온 편지 [4] mk 2015-11-07 1762
534 템피 Tempe의 David, Ruth 선교사님이 보내온 감사편지 [1] mk 2015-11-07 1387
533 도쿄 첫 열매입니다 [2] Terasaki Abraham 2015-10-31 1273
532 나이지리아 친구를 돕고싶습니다 [1] 세나전 2015-10-24 1239
531 프라이부르크 법대에 입학하였습니다 [4] 송운화 2015-10-16 2417
530 칠레에 지진이 있었는데 전여호수아 선교사님은 아무 이상 없답니.. [2] mk 2015-09-17 1315
529 캐나다 에드먼트 손마태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2] mk 2015-09-16 2160
528 아리조나 Tempe의 David D Kim 선교사님의 편지 mk 2015-09-15 1234
527 콜롬비아 콜롬비아 심방 보고 종된겸손 2015-09-10 1900
526 칠레 칠레 심방보고 종된겸손 2015-09-10 2258
525 2015년 유럽 Encounter Conference 보고 김스테반 2015-08-29 1106
524 2015년 북 남미 국제 수양회 보고 오파블로 2015-08-29 1904
523 라트비아 리가 강디모데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mk 2015-08-19 3579
522 브라질 한데레사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선교 편지 mk 2015-07-31 1425
521 2015인도네시아여름수양회보고 mk 2015-07-22 1561
520 북남미 라틴 국제 수양회 [1] andres 2015-07-07 1467
519 Greetings from Missionary Stephen Seo at Chapel Hill, NC, US.. [2] 서상현 2015-06-30 1278
518 텍사스 엘리자베스 한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1] mk 2015-06-15 1485
517 인도의 장디모데 선교사님에게 온 편지 mk 2015-05-13 1955
516 뮌헨의 이디모데 선교사님 2차 시험합격했습니다. mk 2015-04-26 1394
515 나이지리아 한송이(수산나)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2] mk 2015-04-26 2082
514    Re..이메일로연락주세요.기도와물질로후원하고싶어요. 리디아김 2015-10-13 794
513 IPN 멕시코 IPN 소식 choi barnabas 2015-04-20 1912
512 2015멕시코 수양회 보고 mk 2015-04-13 2001
511 인도네시아 부활절 수양회 보고 mk 2015-04-08 1381
510 부활절 야외 예배 [1] 전여호수아 2015-04-06 1165
509 뮌헨의 이디모데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감사편지 [1] mk 2015-03-18 1244
508 1월 15일-18일 아르헨티나 남남미 여름수양회 보고 mk 2015-01-21 1530
507 인도네시아 2014년 선교보고 mk 2015-01-08 2099
506 필라델피아에서 소식 전합니다. [2] Moses Noah 2014-12-25 2060
505 야로슬로바(레베카) 목자의 프라이버그 역사보고와 인생소감 [4] mk 2014-12-18 2028
504 프라이버그의 송다윗(대장)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mk 2014-12-18 1187
503 칠레 전여호수아 선교사님께 온 편지 [2] mk 2014-12-16 1734
502 서요한선교사님이 12월 16일 오십니다. 25일 출국예정 mk 2014-12-15 1155
501 장디모데 선교사님께 신정민 2014-12-15 1198
500 성탄 인사 (인도에서) [5] 장디모데 2014-12-12 1801
499 양마가 선교사님이 보내오신 영어 메세지 mk 2014-11-29 1380
498 양마가(시카고)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mk 2014-11-29 1774
497 홍콩 Lewis 정(인성)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4] mk 2014-11-21 2026
496 Tempe의 David Kim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4] mk 2014-10-26 1554
495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12] 엘리자베스 한 2014-10-14 1601
494 건강한 아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7] 송운화 2014-10-06 1898
493 Letter from M. Damon Londrigan, Korea [1] mk 2014-09-27 1248
492 영국 석디모데 선교사님의 선물 감사의 편지 mk 2014-08-29 1754
491 송대장다윗 선교사 편지와 사진 한장 더 mk 2014-08-27 3089
490 보내 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6]+4 송운화 2014-08-27 2151
489 인도네시아 여름수양회 소식 mk 2014-08-06 1470
488 테네시 필립 원 선교사가 워싱턴 FDA로 [3] mk 2014-08-06 1782
487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3] Terasaki Abraham 2014-06-27 1310
486 베네주엘라 서요한선교사님 편지 미국 개척 소식 mk 2014-06-27 1356
485 모스크바 김루디아, 모니카 합격소식 [3] mk 2014-06-21 2398
484 오늘 퇴원했습니다 Terasaki Abraham 2014-06-18 1391
483 2014년 일본 여름수양회를 위해 Terasaki Abraham 2014-06-07 1112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