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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순서 2018 마가복음 11강
성경본문 마가복음 6:1-29
ㆍ조회: 239  
둘씩 둘씩 보내시며
2018년 마가복음 제 11 강
말씀 / 마가복음 6:1-29
요절 / 마가복음 6:7    
                                            둘씩 둘씩 보내시며



1. 고향 사람들은 왜 예수님을 배척했습니까(1-3)? 예수님이 고향에서는 왜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었습니까(4-6a)? 이 사건을 통해 제자들은 무엇을 배웠을까요?
[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따르니라 [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냐 이 사람이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냐 [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 그들이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2. 예수님은 고향에서 배척받으신 후에 무엇을 하셨습니까(6b-7)? 제자들을 보내시면서 무엇을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하셨습니까(8-9)? 왜 한 집에만 머물러야 하며, 영접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10-11)? 여기에는 어떤 뜻이 있습니까?
[7]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8]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배낭이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9]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10] 또 이르시되 어디서든지 누구의 집에 들어가거든 그 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11]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 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그들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3. 제자들이 나가서 무엇을 했습니까(12-13)? 그 결과 누구의 이름이 드러났으며, 이에 대한 헤롯의 반응이 어떠합니까(14,16)? 사람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하게 되었습니까(15)?
[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14]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헤롯 왕이 듣고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일어나느니라 하고 [15] 어떤 이는 그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는 그가 선지자니 옛 선지자 중의 하나와 같다 하되


4. 요한은 헤롯의 죄악에 대해서 얼마나 단호했습니까(17,18)? 헤롯은 왜 요한을 죽였습니까(19-29)? 세례 요한의 죽음이 갖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16] 헤롯은 듣고 이르되 내가 목 벤 요한 그가 살아났다 하더라 [17]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 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18]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19] 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 것은 [20]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하면서도 달갑게 들음이러라 [21] 마침 기회가 좋은 날이 왔으니 곧 헤롯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새 [22] 헤로디아의 딸이 친히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그와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소녀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네가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주리라 하고 [23] 또 맹세하기를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 나라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 하거늘 [24] 그가 나가서 그 어머니에게 말하되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 그 어머니가 이르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구하라 하니 [25] 그가 곧 왕에게 급히 들어가 구하여 이르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얹어 곧 내게 주기를 원하옵나이다 하니 [26] 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가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로 인하여 그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 [27] 왕이 곧 시위병 하나를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 명하니 그 사람이 나가 옥에서 요한을 목 베어 [28] 그 머리를 소반에 얹어다가 소녀에게 주니 소녀가 이것을 그 어머니에게 주니라 [29] 요한의 제자들이 듣고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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