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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k
작성일 2014-12-18 (목)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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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슬로바(레베카) 목자의 프라이버그 역사보고와 인생소감

프라이부르크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프라이부르크 UBF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는 노아 선교사님과 드보라 선교사님이 세명의 자녀와 함께 1994년 5월 프라이부르크에 옴으로써 시작되었습니다. 요한, 요셉과 한나는 그당시 9살, 4살 그리고 3살이었습니다. 노아선교사님은 프라이부르크로 오실 때 믿음으로 의자 70개를 가지고 오셨는데, 이는 하나님의 때에 오게 될 70명의 주일예배 참석자를 준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 의자들 중 12개는 뒤셀도르프로 „선교사“ 로 파송되었습니다.
선교사님들은 그들의 선교역사를 위해 마가복음 1장1절 말씀을 요절로 잡고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왜냐하면 프라이부르크 캠퍼스는 영적인 황무지와 같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프라이부르크에서 자립을 하기 위해 투쟁하였습니다. 프라이부르크 대학생들을 위한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일하고 기도하며, 아이들도 데리고 대학에 가서 기도하였습니다. 노아 선교사님은 주일예배 때 메신저로, 드보라 선교사님은 기도와 특송으로 섬기셨습니다. 개척 초창기는 힘이 드는 시기였는데 거기에다 요셉이 아프게 되어 한달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예수님은 드보라 선교사님께 요한복음 21장 4-6절로 말씀하셨습니다.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이신 줄 알지 못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드보라 선교사님은  더이상 생존과 일상적인 일들만을 극복하기 위해서만 싸울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새 마음으로 섬기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공부자료를 온 마음으로 새롭게 준비하고 기숙사와 대학을 심방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목마른 젊은 사람들을 찾았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는 한 중국 여학생을 성경공부로 보내셨는데 그 학생이 하나님의 말씀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분은 지금까지 홍콩 UBF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그후, 1997년 5월, 주님은 헬레네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드보라 선교사님에게 인도하셨습니다. 그녀는 드보라 선교사님이 말하기로, 참으로 아름다운 대학생이었습니다. 그녀는 벌써 믿는 크리스챤이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찾는 목마름으로 창세기 성경공부에 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공부 때마다 그녀를 새롭게 당신의 은혜와 사랑으로 채우셨습니다. 처음 참석한 네덜란드에서 열린 De Bron 수양회에서 그녀는 베드로전서 2장 9절 말씀을 깊이 영접하였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녀는 온마음으로 이 왕같은 제사장이 되고 싶었고,  캠퍼스 선교를 통해 예수님의 제자와 목자로서 많은 젊은 사람들을 섬기며 살도록 부르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영접하였습니다. 1998년 12월 6일 그녀는 프라이부르크에서 첫번째 목자로 세우심을 받았습니다. 어떤 때는 졸업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때임에도 불구하고 한주에 12명의 학생들과 기도와 성경공부를 하였는데, 이는 하나님의 말씀은 헛되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믿음에서 였습니다. 주님은 헬레네를 대학재학시절동안 프랑스의 Mulhouse 대학으로도 인도하셨는데, 주님은 그곳에서 그녀에게 한 프랑스학생을 성경공부로 보내셨습니다. 그녀가 그 대학에 가기 훨씬 몇년 전부터, 드보라 선교사님은 프라이부르크가 독일, 프랑스, 스위스 삼국의 국경도시로서 Mulhouse와 스위스의 바젤에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었는데,  헬레네가 그곳에 간 것은 우리 이웃 나라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1999년 가을 드보라 선교사님과 헬레네는 신입생들이 많이 오는 학생행정관에서 학생들을 초대하기로 결단하며 신입생들을 위해 온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는 저를 성경공부로 인도하였습니다. 저는 성경을 알고 싶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믿고는 있었지만 성경을 읽고 깊이 생각하는 것이 매우 인격적으로 느껴졌으며 특별히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고 나를 인격적으로 인도하시며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웠습니다. 헬레네는 항상 성경공부를 할 때마다 큰 감동과 감격을 가지고 있었고, 저를 하나님의 말씀을 영접하고 믿음 안에서 성장하도록 격려하였습니다. 그녀는 또한 저의 실제적인 삶과 학과 공부 가운데에서도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녀를 통해 저는 한 사람을 돕는 것이 어떤 것인지 몇 가지를 배울 수 있었는데, 위에서 가르치거나 무관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영접하고 마음 안으로 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프라이부르크 동역자 분들과 양마가 선교사님과 쾰른의 많은 분들이 마음으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인도하심 덕분에 저는 2002년 모스크바 CIS수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그 수양회에서 모든 메세지가 저에게 매우 인격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강당에 사람이 아주 많았음에도 예수님께서 개인적으로 저의 마음을 두드리고 저에게 인격적으로 말씀하고 계심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하나님께 큰 소리로 감사드렸으며 다른 사람과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그것은 너무 아름다웠고 저를 자유롭게 해준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예수님를 제 인생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더이상 옛 삶을 지속하지 않기를 원하였습니다. 저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비록 이 땅에 살지만 이곳에서 하나님의 나라에 살며 거룩한 백성과 왕같은 제사장이 되고 싶었습니다. 양마가 선교사님과 드보라 선교사님, 헬레네는 제가 예수님의 제자로 살도록 저를 격려해 주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을 배우고 그를 따르는 사람입니다. 저는 더이상 저의 생각이나 저 자신을 따르지 않고 예수님을 따르기를 원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예수님의 제자로 살며 목자로 다른 사람을 돕고 섬기는 삶을 살기로 결단하였습니다. 수양회 이후로 저는 더이상 남자들을 따라다니지 않기로 결단하였습니다. 저는 결혼에 대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저는 주일 예배에 참석하며 나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분을 섬기고자 하였습니다. 저의 이런 개인적인 회심을 통해 저는 하나님은 같이 한마음으로 한 사람을 위해 하는 합심동역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002년 10월 13일 저희는 하이델베르크에서 오신 동역자 분들과 함께 저의 목자선서식을 가졌습니다. 저의 요절은 요한복음 4장 14절말씀이었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2002년 성탄절때 우리는 처음으로 자립적인 수양회를 가졌습니다. 말씀과 소감과 합창과 2개의 러시아 춤으로 저희는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였습니다. 그 때 부터 우리는 매 년 자립적인 수양회를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는 숫적으로 보았을 때에 그리 많지 않았지만,  수양회는 저에게 항상 은혜로왔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모두 여러가지 임무를 동시에 맡아 섬겼습니다. 말씀 전하고, 기도하고,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소감을 쓰고, 찬양하고 댄싱을 하는 것 등등 입니다. 저는 항상 이를 통해 큰 힘을 받고 하나님의 소중한 딸로 살며 이 세상 가운데 좋은 믿음의 싸움을 싸울 것을 다짐하며집으로 돌아오곤 하였습니다. 우리는 또 때마다 큰 수양회에도 참석하곤 하였습니다. 그를 위해 노아 선교사님의 구식 폭스바겐 버스는 저희를 매우 신실하게 섬겨주었습니다. 가는 길에 우리는 버스 안에서 많은 찬양을 부르며 큰 기쁨을 누렸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그 버스는 자주 고장이 나서 밤중에 저희는 도로가에 서서 구조 차량을 기다리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때도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버스를 위해서 기도를 하였는데, 왜냐하면 이 차는 우리를 수양회 장소까지 데려다주는 우리 선교버스였기 때문입니다.
헬레네가 매주 인도하였었던 „불“요회모임은 매우 은혜로웠습니다. 대부분 드보라 선교사님과 제가 참석하였었습니다. 그 시간은 바쁜 한 주 동안의 오아시스와도 같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저희를 새롭게 하고 힘있게 하였으며 살아갈 방향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소감을 발표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이 불요회모임을 통해 저는 하나님을 더욱 인격적이고 깊이 알아나갔으며 나와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갔습니다.
저의 학과공부를 위해 드보라 선교사님, 노아 선교사님과 헬레네는 항상 제가 믿음으로 살고, 믿음으로 공부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의 최선을 다하도록 격려하여 주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나를 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공부하도록 계속 저를 도와주었으며, 저는 그로 인해 나 자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고 하나님을 위해 최선의 것을 드리고자 노력하도록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정말로 제가 다만 그의 은혜로 가장 좋은 성적으로 학업을 마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저는 항상 제가 진짜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아니면 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나을까 제 자신에게 묻곤 하였습니다. 2006년 우리는 한국의 서울에서 있었던 세계선교보고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마지막 하루 전날 우리는 흥분됐던 여행의 일정 때문에 매우 피곤한 상태였음에도 매우 이른 아침 새벽기도에 참석하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저는 이때 저를 위한 앞으로의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결혼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뜻대로 저와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고 함께 하나님을 가장 잘 섬길 수 있는 사람과 함께 가정을 이루시길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날 저와 다윗 선교사는 서로 소개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짧은 인생소감을 나누었습니다. 많은 하나님의 종들이 우리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해 주셨고, 우리는 안암센터의 도서실에서 작은 약혼식을 가졌습니다. 그것은 모두 너무 놀라운 일이었고, 너무나 놀라운 나머지 우리는 기적과도 같이 갑자기 서로 영어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는데, 원래 우리는 서로 둘다 영어라고는 하나도 못 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저는 제가 하고 있는 것이 정말로 옳은 일인지 고민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냥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006년 8월 하나님은 우리 가정을 프라이부르크의 첫 가정교회로 세우셨습니다. 다윗 선교사는 가정교회의 요절로 요한복음 21장 15절 말씀을 잡았습니다.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셨고, 또 저를 제가 한 학기동안 공부를 해야 했던 콘스탄츠로 단기선교사로 보내셨습니다. 개척자로서 한 도시와 콘스탄츠 대학을 위해 기도한다는 것이 제게는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제가 어떻게 대학생들을 성경공부로 초대해야 할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성경을 공부할 장소인 센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마리아와 올레시아를 저의 기숙사 방으로 은혜로운 성경공부를 하도록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리고 모든 동역자들의 간절한 기도를 받으시고 기적과도 같이 프라이부르크 가운데 교생실습자리를 얻게 하시고 그 이후에 심지어 프라이부르크 김나지움에 일자리까지 허락하여 주셔서 우리 가정이 프라이부르크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를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하셨습니다.
2006년 가을 유요한은 성경선생으로의 부르심을 영접하고 목자로 세움받았습니다. 2007년 10월 그는 Villingen-Scwenningen에서 경제정보학과 학생으로 대학공부를 시작하였고 그곳으로 단기 선교사로 파송되었습니다.
노아 선교사님과 드보라 선교사님은 13년 동안 자신들의 집을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센터로 사용하고 계셨었는데 2008년 믿음으로 새 센터를 위한 적합한 집을 구입하기로 결단하셨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방 한개 짜리 집을 우리만의 성경센터로 노아 선교사님과 드보라 선교사님의 바로 옆집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2008년 9월, 결혼한 뒤 2년 뒤에 다윗 선교사가 프라이부르크로 선교사로 파송되었습니다. 그가 온 것과 또 그의 섬김이 프라이부르크의 모든 동역자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는 온 이후부터 매주 주일 예배를 위해 대문짝만한 타이틀을 써서 붙이고, 예배 환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당신의 말씀을 풍성히 주시고, 그를 주일예배와 수양회 가운데 훌륭한 메신저로 사용하여 주셔서, 우리는 모두 그를 통해 많은 힘을 받았습니다. 그는 서울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독일에 온 이후 자립적인 선교사로 세계 선교를 더 잘 섬기기 위해 간호학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우리 가정교회 가운데 있었던 하나님의 은혜로운 인도하심을 증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처음에 가진 것이 별로 없었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집과 경제적인 필요한 모든 것들을 공급하여 주셨습니다. 다윗 선교사가 오자 마자 프라이부르크에 얼마 기간동안 한 한국음식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곳에서 일을 하며 한국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었고 처음의 적응기간을 훌륭히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 선교사가 빨리 독일어를 정복하도록 도와주셨고, 프라이부르크 내에 직업학교 자리뿐만 아니라 좋은 성적으로 졸업과 함께 프라이부르크 내의 병원에 일자리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2009년 초 하나님은 Thorsten Preg을 드보라 선교사님의 초청을 통해 보내주셨습니다. 그는 그녀의 초대에 매우 기쁘게 응하였고 처음에는 요회 모임에 오고 나중에는 일대일 성경공부로 왔습니다. 곧 이후 있었던 유럽여름수양회에 참석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2009년 11월 15일 우리는 프라이부르크 개척 15주년 감사예배를 쾰른, Wuppertal 과 슈투트가르트에서 오신 많은 동역자 분들과 함께 드렸습니다. 우리 가운데 많은 이가 감사 소감을 발표하였습니다. 그와 함께 유요셉이 목자로 세움을 받았습니다. 얼마 전부터 성경공부에 오고 있던 Thorsten Preg은 이 세대 가운데 목동으로 살고자 결단하였습니다.
2010년 주님은 우리에게 음대와 교대도 섬기도록 은혜를 주셔서 우리는 3개의 요회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요회로 몇 몇의 양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셨습니다.
2010년 유한나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운 인도하심을 경험하였습니다. 먼저는 2010년 7월에 목자로 세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이후 여름에 시카고에 50일 동안 머무를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셨습니다. 한나는 사라 베리 선교사님과 양안나 선교사님과 함께 지내면서 양안나 선교사님과 창세기 처음부터 끝까지 한 권 전부를 영어로 공부하였습니다. 그를 통해 한나는 영적으로 힘을 얻고 영적인 소원을 충만히 덧입은 가운데 돌아왔습니다.
저는 제가 정말로 자녀를 가질 수 있을까 회의를 가지곤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프라이부르크의 모든 동역자 분들은 마음으로 그를 위해 기도해 주었고, 2010년 여름 우리는 다음과 같은 큰 감사 제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2010년 8월 26일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로 우리의 새 동역자 그레이스 안나 송이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모두 너무 행복하였습니다. 2013년 1월 5일 (사무엘과 큐리의 결혼식 날)에 에스더 사랑이 태어났고, 2014년 9월 26일 다니엘 모세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 얼마나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입니까! 그것은 제가 5년 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큰 위로와 하나님의 축복이었습니다.
2011년 4월 하나님은 우리의 수많은 기도, 곧 주님께서 당신의 역사를 위해 부르시는  한 형제목자를 위한 기도를 들으시고 Thorsten Preg을 예수님의 제자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제자요 다른 이들을 위한 목자로 살며 성경공부와주일예배 섬김을 통해 성장하고자 결단하였습니다. Thorsten은 항상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그에게 크게 긴장되는 일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은혜를 주셔서 그를 능력있는 메신저로 세우셨습니다. 그는 벌써 두번의 큰 여름 수양회에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첫번째 말씀으로 그는 에스겔 37장 말씀을 준비하였습니다. Thorsten이 말씀으로 모든 수양회의 참석자들을 섬긴 것은 우리에게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이를 격려하기 위해 말씀 전에 우리는 „부활“ 춤을 추었는데 이를 위해 다윗 선교사는 특별히 매일 밤마다 우리 집 거실에서 아주 열심히 춤연습을 했습니다.)
노아 선교사님은 20년전부터 프라이부르크 UBF모임을 책임목자와 메신저로서 섬기고 있습니다. 그는 매주 주일 말씀을 전하기 위해 한 주 내내 말씀을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준비하기 위해 투쟁합니다. 그의 직장 상사가 그에게 주말과 주일에도 일을 할 것을 요구하였을 때, 그는 주일에 주일 예배를 섬기기 위해 일자리를 그만 둘 것을 결단하였습니다. 노아 선교사님께서 4년전에 느닷없이 아프기 시작하면서 병원에 가야 했을 때 우리는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노아선교사님께 지금까지 건강과 당신의 힘을 주셨고, 우리는 그로 인해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일년전에 노아 선교사님은 대학을 심방하러 가는 길에 자전거에서 넘어졌습니다. 그 결과 허벅지관절이 부러졌습니다. 노아 선교사님은 병원에 누워 기도하였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자신의 허벅지 관절을 야곱과 같이 치셔서 지금 병원에 누워 기도하고 하나님께 나아갈 시간을 주셨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사이에 계속해서 하나님께서는 은혜롭게 유한나의 삶에 역사하셨습니다. 2012년 4월 한나도 역시 간호사로서 세계 선교를 섬기고자 하는 소원으로 간호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주님은 그녀에게 지혜를 주셔서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하시고 다른 학생들의 모범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는 한나에게 당신의 말씀과 힘을 주시고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도우셔서 훌륭한 동역자가 되게 하시고 특송과 베이비시터와 케잌만들기와 성경공부인도자와 메신저 등등으로 그녀의 은사들을 귀하게 사용하셨습니다. 저는 정말로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처음 왔을 때, 한나는 8살이었는데, 지금은 주님께서 그녀를 여러모로 모든 면에서 자라게 하셨습니다! 그녀는 우리를 계속해서 그녀의 믿음과 신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들로 격려합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역사를 섬기고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길 원합니다. 요셉도 늠름한 젊은이로 성장하여 인도자로서 주일예배를 섬기고 사진사와 기술자로서 수양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다윗 선교사의 간호학교는 다른 사람들을 위한 축복의 근원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Ben을 이를 통해 우리 가운데 보내셨습니다. Ben과 다윗선교사는 한 동안 함께 같은 병동에서 일을 하였는데 그 병동은 나이 많고 사납고 성질이 괴팍하여 쉽게 화를 내는 간호사들로 유명한 병동이어서 젊은 남자들이 그 사이에서 시달리기에 적합하였습니다. Ben과 다윗선교사는 서로 가까워졌고, 곧 Ben이 우리를 방문하였고 이후 성경공부에도 왔습니다. Ben은 2011년 가을 우리 수양회에 참석하여 감동을 받았습니다. 처음 Ben이 우리에게 왔었을 때 그는 쉽게 절망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공부한지 3년 이후 Ben이 옛날처럼 자신의 인생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음으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역사하신 것을 보게 됩니다.
Thorsten Kohlscheen은 다윗 선교사의 간호학교 동기였습니다. 그는 2012년 겨울 처음으로 성탄예배에 오고, 그 이후로 꾸준히 요회와 주일 예배와 다윗 선교사와의 성경공부에 왔습니다. Thorsten은 하나님께서 다윗 선교사와 같은 좋은 친구를 허락해 주신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Thorsten은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고 그의 삶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도우심과 구원에 감사하였습니다. 얼마 전 그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예수님을 좇으며 목자로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살기로 결단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Thorsten의 삶에 역사하시고 은혜를 베푸신 것을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이델베르크 센터의 Birgit Steller목자가 예기치 않게 주님께 가게 된 소식을 들으며, 삶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너무나 많은 것들을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 왔던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수 있고 영접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한 것들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그로 인해 하나님께 그리고 동역자들에게, 믿음의 가족들, 모임, 우리 가정, 나의 부모님 그리고 형제들, 그리고지난 시간들 동안 우리에게 왔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였습니다.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지난 여러 해의 시간동안 하나님께서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어주시고 우리를 우리의 어려움 가운데에서 도와주시고,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그의 말씀을 주시고 우리를 그로 인해 키우시고 힘과 방향과 기쁨과 비젼을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12형제자매제자와 12 가정교회를 프라이부르크 가운데 세우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이 기도를 벌써 들으시고 그동안 6명(Thorsten Kohlscheen 포함 7명)의 목자를 세우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저를 찾으시고 부르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드보라 선교사님이 늘 말씀하시는 것처럼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늘 실업자가 될 걱정이 없습니다! 저는 이 사실에 대해 매우 기쁩니다. 세상에서는 우리가 일자리를 잃어버릴 수도 있고, 심지어 삶의 의미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서는 슬픔이나 희망을 잃을 일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우리 삶의 의미를 찾으며 하나님으로부터 늘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전에는 우리도 영적인 면에서 보면 예수님의 비유에서처럼 대낮에 할 일이 없어 여기 저기 앉아만 있던 자들이었는데, 지금 우리는 놀라운 부르심을 입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을 위해 살고 있습니다. 드보라 선교사님은 기도하고 대학에 가서 대학생을 돕는 것이 가장 건강한 삶의 방식이고 최고의 스포츠라고 늘 즐겨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절망할 시간이 없고 의미없는 것을 할 틈이 없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 곧 그의 구원하심과 그의 부르심을 온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기도제목은 12형제자매제자와 12 가정교회, 좋은 동역과 하나님의 축복이 계속해서 흘러 넘치는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mk
2014-12-18 19:36
이렇게 밝고 joyful 한 tesimony는 근래에 없었던 것같습니다. 정말 은혜 넘칩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서바나바
2014-12-21 08:43
제가 한강에 있었을 때 야로슬로바 목자님이 방문해서 잘 알고 있는데 정말 훌륭하신 목자님이 되셨군요. 정말 감동적인 인생소감입니다. 유노아 선교사님, 드보라 선교사님, 송다윗 선교사님께 안부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이름아이콘 조인현
2014-12-22 12:31
감동적인 소감이네요. 믿음의 여인의 소감이라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프라이버그 역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영육 간에 건강하게 잘 계세요, 송대장 선교사님^^
   
이름아이콘 LeeCaleb
2015-02-17 13:28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과 교제의 힘을 새롭게 깨닫고 믿음의 말이 주위 사람들에게 주는 큰 영향을 봅니다.  저도 믿음의 격려와 은혜의 말로 세우고 힘이 돼게 하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은혜의 역사보고와 인생소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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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루마니아 기도 제목 정요한 2018-05-20 1280
575 인도 델리 소식 및 기도제목 [3] 장디모데 2018-05-13 876
574 나이지리아 라고스 입니다. [4] 한송이 2018-02-08 1576
573 오클라호마에서 소식전해드립니다. [3] 이경청 2018-02-08 994
572 감사합니다!!! [3] DKTempe 2017-10-27 1983
571 남침례대학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개척 [2] 조나단 2017-10-24 1435
570 섬김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 Stephen Han 2017-09-07 1204
569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1] Terasaki Abraham 2017-06-24 1481
568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1] Terasaki Abraham 2017-06-10 904
567 야베스의 기도 [1] Terasaki Abraham 2017-05-18 999
566    Re..야베스의 기도 Terasaki Abraham 2017-05-21 652
565    You raise me up Terasaki Abraham 2017-05-19 701
564 베네주엘라 구스타보 목자 소식 계속 mk 2017-05-16 939
563 베네주엘라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긴급) mk 2017-05-15 897
562 인도의 장디모데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1] mk 2017-05-08 1219
561 아리조나 템피 David Kim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mk 2017-05-08 824
560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 Terasaki Abraham 2017-04-29 722
559 베네주엘라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mk 2017-04-08 831
558 2016 루마니아 역사보고(from 정요한) mk 2017-01-10 1634
557 칠레 성탄 예배 전여호수아 2016-12-19 1041
556 프라이버그 지부장 위임식 때 발표한 저의 인생소감입니다 [1] 송운화 2016-12-01 1615
555 프라이버그 독일 프라이부르크 지부장 위임식 송운화 2016-12-01 1342
554 Tempe David Kim 선교사님 간증 감사 편지입니다. [2] mk 2016-11-04 1668
553 2016 인도네시아 여름수양회 보고 mk 2016-09-16 1582
552 뮌헨에서 온 선교편지(곽마리아) mk 2016-08-03 1827
551 백다니엘(멕시코 백다윗 아빠)에게서 온 선교 편지 mk 2016-08-01 1395
550 베네주엘라 구스따보 목자님 감사/기도제목 종된겸손 2016-06-26 1612
549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from 뮌휀 김혜영 2016-06-17 1326
548 라트비아 부활절 수양회 소식(강디모데) [1] mk 2016-03-29 2282
547 멕시코 선교 정책과 전략(최바나바 IPN) mk 2016-03-09 2223
546 IPN 멕시코 IPN UBF 2015년 역사보고 choi barnabas 2016-03-02 2507
545 Daniel Park's prayer topics (Chicago) [3] 박권순 2016-01-25 1641
544 영주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 엘리자베스 한 2016-01-13 2099
543 새 해 인사 [3] Terasaki Abraham 2016-01-02 1247
542 인도네시아에서 온 2015년 선교역사 보고 (피터 리) mk 2016-01-01 2313
541 뮌헨 성탄예배 소식과 사진 mk 2015-12-31 1168
540 칠레 전여호수아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1] mk 2015-12-29 1087
539 멕시코 꽈우띠뜰란에서 온 편지(백다윗 부모님) mk 2015-12-25 1284
538 라트비아 라트비야 성탄예배 세종학당 소식(강디모데) mk 2015-12-21 2511
537 보스턴 모두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강아브라함(영복)선교사의 감사편.. [4] 강아브라함 2015-11-11 1724
536 보스턴 기도와 사랑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보스톤) [4] 강영복 2015-11-08 2154
535 뮌헨 뮌헨에서 온 편지 [4] mk 2015-11-07 1654
534 템피 Tempe의 David, Ruth 선교사님이 보내온 감사편지 [1] mk 2015-11-07 1253
533 도쿄 첫 열매입니다 [2] Terasaki Abraham 2015-10-31 1161
532 나이지리아 친구를 돕고싶습니다 [1] 세나전 2015-10-24 1145
531 프라이부르크 법대에 입학하였습니다 [4] 송운화 2015-10-16 2292
530 칠레에 지진이 있었는데 전여호수아 선교사님은 아무 이상 없답니.. [2] mk 2015-09-17 1213
529 캐나다 에드먼트 손마태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2] mk 2015-09-16 2059
528 아리조나 Tempe의 David D Kim 선교사님의 편지 mk 2015-09-15 1144
527 콜롬비아 콜롬비아 심방 보고 종된겸손 2015-09-10 1826
526 칠레 칠레 심방보고 종된겸손 2015-09-10 2149
525 2015년 유럽 Encounter Conference 보고 김스테반 2015-08-29 1018
524 2015년 북 남미 국제 수양회 보고 오파블로 2015-08-29 1713
523 라트비아 리가 강디모데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mk 2015-08-19 3408
522 브라질 한데레사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선교 편지 mk 2015-07-31 1314
521 2015인도네시아여름수양회보고 mk 2015-07-22 1467
520 북남미 라틴 국제 수양회 [1] andres 2015-07-07 1392
519 Greetings from Missionary Stephen Seo at Chapel Hill, NC, US.. [2] 서상현 2015-06-30 1162
518 텍사스 엘리자베스 한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1] mk 2015-06-15 1405
517 인도의 장디모데 선교사님에게 온 편지 mk 2015-05-13 1863
516 뮌헨의 이디모데 선교사님 2차 시험합격했습니다. mk 2015-04-26 1302
515 나이지리아 한송이(수산나)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2] mk 2015-04-26 1872
514    Re..이메일로연락주세요.기도와물질로후원하고싶어요. 리디아김 2015-10-13 728
513 IPN 멕시코 IPN 소식 choi barnabas 2015-04-20 1828
512 2015멕시코 수양회 보고 mk 2015-04-13 1828
511 인도네시아 부활절 수양회 보고 mk 2015-04-08 1294
510 부활절 야외 예배 [1] 전여호수아 2015-04-06 1101
509 뮌헨의 이디모데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감사편지 [1] mk 2015-03-18 1151
508 1월 15일-18일 아르헨티나 남남미 여름수양회 보고 mk 2015-01-21 1440
507 인도네시아 2014년 선교보고 mk 2015-01-08 2008
506 필라델피아에서 소식 전합니다. [2] Moses Noah 2014-12-25 1961
505 야로슬로바(레베카) 목자의 프라이버그 역사보고와 인생소감 [4] mk 2014-12-18 1937
504 프라이버그의 송다윗(대장)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mk 2014-12-18 1113
503 칠레 전여호수아 선교사님께 온 편지 [2] mk 2014-12-16 1665
502 서요한선교사님이 12월 16일 오십니다. 25일 출국예정 mk 2014-12-15 1085
501 장디모데 선교사님께 신정민 2014-12-15 1122
500 성탄 인사 (인도에서) [5] 장디모데 2014-12-12 1719
499 양마가 선교사님이 보내오신 영어 메세지 mk 2014-11-29 1281
498 양마가(시카고)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mk 2014-11-29 1683
497 홍콩 Lewis 정(인성)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4] mk 2014-11-21 1934
496 Tempe의 David Kim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편지 [4] mk 2014-10-26 1460
495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12] 엘리자베스 한 2014-10-14 1509
494 건강한 아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7] 송운화 2014-10-06 1814
493 Letter from M. Damon Londrigan, Korea [1] mk 2014-09-27 1171
492 영국 석디모데 선교사님의 선물 감사의 편지 mk 2014-08-29 1661
491 송대장다윗 선교사 편지와 사진 한장 더 mk 2014-08-27 2847
490 보내 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6]+4 송운화 2014-08-27 2075
489 인도네시아 여름수양회 소식 mk 2014-08-06 1390
488 테네시 필립 원 선교사가 워싱턴 FDA로 [3] mk 2014-08-06 1692
487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3] Terasaki Abraham 2014-06-27 1214
486 베네주엘라 서요한선교사님 편지 미국 개척 소식 mk 2014-06-27 1262
485 모스크바 김루디아, 모니카 합격소식 [3] mk 2014-06-21 2290
484 오늘 퇴원했습니다 Terasaki Abraham 2014-06-18 1298
483 2014년 일본 여름수양회를 위해 Terasaki Abraham 2014-06-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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