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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k
작성일 2016-01-01 (금)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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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온 2015년 선교역사 보고 (피터 리)
인도네시아 피터리 선교사님으로부터 온 2015년 역사보고입니다. 하나님께서 충만한 말씀역사 이루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보시고 감사하며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20156. 01.01 김모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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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2015년 역사 보고

                              너희는 거룩한 성민이라

지난 2015년 한해 동안 저희 인도네시아 UBF 가운데 말씀과 성령으로 함께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려 드립니다. 지난 2015년 저희 인도네시아 지부는 신명기 6:5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신명기 말씀을 기초로 하나님 역사를 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물과 실수뿐인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무엇보다도 말씀을 주시고, 양들을 친히 키워 주시고 세워 주시며,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 주심을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2015년에는 지난 일년동안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저희 인도네시아 가운데 이루신 하나님의 역사를 세계 선교와 말씀 역사, 각종 수양회, CME 교육 등을 통해 이루신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하기 원합니다.

I. 세계선교
자카르타 센타에서 섬기던  이사벨라 목자가 지난 5월 27일 동말레이시아의 꾸찡 캠퍼스 개척자로 파송 되었습니다. 그녀는 8년전 말레이시아의 국비 장학생으로 인도네시아 우크리다 의대생으로 입학하였습니다. 그 때에 자카르타 센타의 목자님들과의 만남을 통하여 성경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자매 목자는 두려움이 많고 소심하여 목소리도 작고 자기 세계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이후, 대범하고 활달한 믿음의 어미가 되었습니다. 어려운 의대공부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열정적으로 주님을 사랑하여 많은 양들을 감당하였습니다. 평범하게 살라는 부모님의 요구와 반대로 자기 부인, 자기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이 자카르타 센타 역사에 큰 위로와 힘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자 졸업하고 의사 선서를 받고 말레이시아 개척자로 나아갔습니다.
지난 1월에 미국 Shippensburg에서 온 크리스 드림 목자 부부가 파송받는 이사벨라 목자와 함께 출발해 주고 자리가 잡히기까지 주일 예배를 인도해 주고 UNIMAS 캠퍼스를 심방하며 함께 기도해 주었습니다. 이 역사를 섬기느라 크리스 목자는 기후와 음식 문제로 배앓이를 하고, 몸무게가 7킬로 이상 줄었습니다. 현재 6개월째 말레시아의UNIMAS캠퍼스 개척을 위하여 기도하고 자신의 의사 생활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특별히 지난 10여년간의 자카르타 센타의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를 열납하사 세계선교를 이루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크리스 드림 목자 부부가 말레이시아 개척 역사를 위하여 큰 힘이 되어 준 것에 감사합니다. 말레이시아의 이사벨라 목자가 한명의 UNIMAS양을 얻고, 말씀으로 먹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II. 성서 인도네시아
1.  말씀 역사
2015년 한해 하나님께서 각 센타의 상황에 맞는 풍성한 말씀을 부어 주신 것을 인하여 감사합니다. 데뽁 센타는 창세기, 사도행전 말씀을, 자카르타 센타는 로마서 후반부, 요한 1 2 3서, 마가복음 전반부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살렘바 센터는 민수기, 이사야서, 요한 1,2,3서 말씀을, 짜왕센타와 빠라르밍구 센타는 누가복음 말씀을 까라와찌 센타는 창세기와 마태복음 말씀을 찌까랑 센타는 창세기와 요한복음 말씀을 풍성히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2. 국내 지부 개척
자카르타 센타에서 지난 1월부터 반둥지역 UNPAD 캠퍼스 개척자로 행키목자 가정이 나아갔습니다. 처음엔 잘 나가는 한국 모 회사의 직원으로 두 부부가 채용됬었지만 , 8월초가 되자 주님은 이분들의 둥지를 흐뜨러 뜨리기 시작하셨습니다. 회사가 갑자기 문을 닫고 심목자는 전업 주부로 돌아왔습니다. 행키 목자는 건강회복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직장을 찾아야 했지만,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삶으로 믿음의 중심을 굳게 지켰습니다. 그러자 주님은 생각지도 않던 작은 회사를 목자들의 이름으로 인수받게 하셨습니다. 이 사업은 수입은 많지 않지만 주님의 의를 이루기에는 적절하였습니다. 개척자의 인생을 돌아보시고,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자카르타 센타 목자들은 지난해 2월 IPB캠퍼스에 공식적인 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올 4월에 IKJ캠퍼스와 8월에는  UNPAD 캠퍼스 그리고 9월에는 아트마자야 캠퍼스에 각각 새로운 동아리를 만들므로 우리의 영적 장막터를 넓혀 갔습니다. 캠퍼스 내의 동아리는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캠퍼스를 오르 내려야 하고 목자로서 양들을 만나게 만드는 내외적 공간입니다. 한 팀이 이 동아리를 통해 양들을 모으면, 또 한팀은 집에서 각종 행사를 만들어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합심동역이 필수인 이 모임을 통해 우리 목자들은 하나가 될수 있었습니다.

3. 부활절 수양회
인도네시아는 이슬람권 국가이지만 감사하게도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날 4월 3일이  정식 국가 공휴일이라 금요일부터 주일 (4월 3일에서 5일)까지 부활절 수양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부활절 수양회는 센타의 각 센타별로 이루어 졌지만(데복, 자카르타, 살렘바, 짜왕,빠사르 밍구),  작은 개척 센타들은 함께 부활절 수양회를 가졌습니다 (까라와찌, 찌까랑).
데뽁센터는 예년과 같이 센터에서 부활절 수양회를 가졌습니다. 수양회 1달 전부터 수양회준비 기도모임을 이루며 수양회를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의 기도를 받으시고 기도한대로 많은 양떼들을 보내 주셨고 큰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 주셨습니다. 이번 부활절 수양회를 준비하며 요엘서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가운데 우리에게 성령충만을 허락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기초로 십자가와 부활을 통한 성령의 역사가 부활절 수양회 가운데 물붓듯이 부어지도록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부활절 수양회를 넘치도록 축복하셨습니다. 데뽁 목자들이 찬양의 은사가 있어 찬양과 경배가 수준급이고 찬양이 살아있습니다. 찬양팀 덕분에 예배 가운데 참석한 사람들이 말씀선포 전후에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수양회에도 양들이 마음을 쉽게 열고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온 마음으로 찬양하도록 인도하였습니다. 또한 수양회가운데 5명의 형제 선교사님들을 빼어난 말씀의 종들로 세우시고 말씀이 수양회가운데 힘있게 선포되게 하셨습니다. “인자가 높이 들려야 하리라” 요한복음 3장을 안여호수아 선교사가,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 요한복음 19장 말씀을 임모세 선교사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말씀을 John Lee 선교사가, 미국 선교사인 조나단 리스 선교사가 요한복음 20장 부활을 믿는 믿음 말씀을, 디모데리 선교사가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말씀을 섬겨 주셨습니다.

이번 수양회의 특징은 지금까지의 어떤 수양회보다 하나님께서 저희 모임가운데 말씀과 성령으로 강하게 역사하신 것입니다. 마른뼈와 같았던 저희 심령에 말씀을 통해 여호와 생기를 넣으시고 다시금 하나님의 강한 군대로 변화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또한 저희들의 기도와 등록역사를 축복하시고 40여명의 새로운 양떼들을 부활절 수양회에 가운데 보내 주셨습니다. (총 140여 명 참석) 이는 지금 껏 부활절 수양회 가운데 가장 많은 학생들이 참석한 전무한 수양회이었습니다. 저희 데뽁센터에는 6개의 요회가 있는 데 각 요회마다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학생들로  차고 넘쳐 기쁨이 충만하였고, 양들이 말씀을 듣고 소감을 쓰고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께 신앙고백하게 하셨습니다.
 

빠사르 밍구 센타는 청년아 일어나라 주제로 죽은 청년을 살리신 예수님을 통해 죽음도 능히 다스리시는 예수님을 배우고 고린도전서 16잘 부활장 말씀으로 부활의 의미와 원리 그리고 부활 신앙으로 사는 것 자의 자세에 대해 배웠습니다. 또한 히브리서 11장 조상들의 믿음 심포지움을 통해 센터 양들이 믿음 조상 아브라함, 모세, 홍해를 건너는 믿음과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통해 이시대 믿음의 사람들로 세우자 하시는 하나님의 소망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까라와찌와 찌까랑 두 센타가 모두 신실한 대학생 양들이 없었던 때였지만, 2세를 중심으로 아주 휼륭하고 은혜로운 수양회가 되었습니다. 보고르에 있는 아름다운 식물원에서 점심을 함께 먹는 것으로 수양회를 시작했는데, 식사하는 동안 아주 큰 소나기가 내려서 난리가 났었지만, 그것 조차 아주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 후 김 여호수아 선교사가 이사야서 53장 “그가 찔림은”을 윌리암 킴 선교사가 마가복음 16장  “주님은 부활하셨다”하는, 부활 메시지를 선포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수양회 참석자 가운데 유일하게 두 가정의 자녀 이외에 마리 킴 선교사의 동료 선생님이신 피델 자매에게 많은 은혜를 주셨습니다.

4. 선교사 교육  
하나님께서 인도네시아와 선교사님들을 지극히 사랑하셔서, 귀한 하나님의 종 정모세(준기) 박사님을 보내 주시고  5월 10일부터 19일까지 초대교회사, 중세교회사, 개혁주의 교회사, 근대, 현대 교회사등  총  6강에 걸친 열정적인 강의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단순한 나열식의 교회사가 아니라 영성에 기초한 교회사적인 접근은 쉽게 영적으로 연약해지기 쉬운 선교사들에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사막 교부들의 하나님 사랑과 경건한 삶, 영성,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교제, 세상에의 영향력 등은 왜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가 왜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교제가 있는 삶을 살아야 하는가 등의 근본적인 질문들을 다시금 던지며 스스로에게 다시 도전하게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저희 인도네시아 선교사님들의 심령을  영적으로 도전하여 주시고, 다들 하나님 앞에 영성을 회복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종들로 자라나고자 하는 소원을 덧입게 하셨습니다.
 
또한  데뽁센터에서  섬겨 주신 “참된 기독교인의 역사적 특징” 주일예배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종 바나바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동역자들을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며 서로간의 약점을 감당해 주고자 하는 믿음의 결단을 드리게 하셨고, 또한 우리 각 사람이 하나님앞에서  말씀과 성령과 믿음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고자 하는 강한 영적 소원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선교사님들의 진실된 믿음의 소원과 결단을 받으시고, 마치 안디옥교회가 예루살렘교회를 섬기고 세계선교역사가운데 전초기지로 쓰임 받았던 것처럼, 저희 인도네시아 UBF가  장차 동남아시아와 한국과 미국과 전세계를 복음과 물질로 먹이고 섬기는 전초기지가 되는 비젼을 보게 하셨습니다.
5월에 있었던 선교사 교육의 연속으로 하나님께서 12월 24-27일까지 광주 센타의 김 느헤미아 목자님을 보내 주시고, 조직 신학과 성경의 숲 강의를 듣게 해 주셨습니다. 루이스 벌코프의 ‘조직 신학 개론’을  기초로 전반적인 조직 신앙의 내용들을 배웠습니다. 단순한 조직 신학 이론이 아니라 성경 말씀에 기초한 논의와 적용까지 함께 한 강의는 성령의 조명을 맏아 철저히 말씀 중심으로 사는 삶, 기도를 통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의 중요성을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성경의 숲 강의를 통해 전체 성경 66권을 하나님의 언약의 관점으로 보는 가운데,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더 많이 알게 되어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김 느헤미아 목자님은 로마서 8:1-14절 말씀을 기초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는 제목으로 데뽁 주일 예배를 섬겨 주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참석한 양들과 목자들, 선교사님들은 성령 안에서 죄사함의 확신과 또 무엇보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실제 생활에서 다니엘과 요셈과 같은 하나님의 영의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살 수 있음을 깊이 배울 수 있어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5. 여름 수양회
올해 인도네시아 여름 수양회 역사도 여느 해처럼 양들의 일정과 변하는 인도네시아 휴일 등의 관계로 7월과 8월에 각 센타별로 혹은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데복 센타 여름 수양회는 과거와 같이 인도네시아와 전 세계 무슬림인들의 명절인 르바란 기간 즉 7월 16일에서 19일에 가졌습니다.모슬렘들이  한달 동안 금식하는 기간에 저희는  영적전쟁을 선포하고 그들과 같이 금식은 하지 않더라도 금식기간 동안 무슬림 영혼들의 구원역사를 위해 온 마음과 힘을 다하여 기도하며 수양회 역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수양회를 앞두고 수양회 방향과 말씀역사를 위해 기도할 때, 이 시대의 죄악된 음란문화와 우리를 두렵게 하는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무릎을 꿇게 되면 우리의 장래가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테마를 “세상을 이기는 믿음”으로 잡고 이번 수양회를 통해 참석한 모든 이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권세를 덧입고 죄악된 세상에 물들지 않고, 오히려 세상을 이기고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인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의 기도와 믿음을 축복하시고 수양회에 참석한 모든 심령가운데 말씀으로 강하게 역사하사,  풍성한 회개의 역사, 치유의 역사,  회복의 역사, 그리고 믿음의 결단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수양회 준비부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수양회 장소를 4개월 전에 보통 정하게 되는 데 올해 장소를 정하지 못해 수양회를  1개월을 앞두고도 합당한 장소를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1개월을 앞두고  몇명의 목자들이 휴가를 내어 드디어 좋은 호텔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비용이 비싸 부담이 되었지만 장소가 너무나 환상적이어서 믿음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등록역사 목표를 정함에 있어서 비싼 호텔가격이 갈등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120명으로 정했다가, 너무 적은 것 같아 140명으로 상향조정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수양회 2주 앞두고  민수기 13장 말씀과 열왕기하 4장 “과부의 기름병” 말씀을 특강으로 공부하였는데 저희가 믿음으로 온전히 주님을 따르지 않고   현실과 타협하여 머리를 굴리고 있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 이번 수양회 역사도 믿음으로 섬기면 하나님께서 다 채워주실 것을 믿도록 도우셨습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입을 크게 열고 하나님께서 채워 주시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그래서 등록역사를  다시160명으로 상향조정하고 출발 버스도 믿음으로 4대를 예약, 신청하고  빈자리가 없이 다 채워 주시도록 믿음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의  모든 기도를 받으시고 양들을 보내 주셔서 저희 데뽁센터에서 170명, 그리고 까라와찌 센터에서 4명이 참석하도록 수양회 등록과 참석역사를 축복하셨습니다. 또한  참석한 모든 영혼들이 말씀을 통해 귀한 믿음을 덧입는수양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수양회의 전체 타이틀은 “세상을 이기는 믿음” 였습니다. 이번수양회에 총 9명의 인도네시아 현지 주니어  목자 말씀강사들을 세워 주시고 이종들의 말씀 투쟁을 축복하시사  풍성한 생명의 말씀을 허락하셨습니다. 또한 각 강의마다 뮤직팀을 통해 수준급의 Sing Along과 Spesial Song을 통해 말씀을 듣기 전 마음을 활짝 열게 하셨습니다. 11명의 인생소감 강사와 11명의 소감강사들을 세워 주셨습니다 . 세째 날 페스티발에는 5팀의 댄싱과 2팀의 Vocal 팀, 그리고 Jonathan Reese 선교사와 그의 동역자 Frida 목자가 심혈을 기울여 섬긴 멋진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3박 4일의 수양회가 천국을 맛보며, 죄악된 세상과 싸워 승리할 수 있다는 믿음을 소유케 되었습니다.
 
이번 수양회 특징은  9명의 말씀강사 중 6명이 주니어 목자들이었는 데 이들을 메신저로 세울 때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본인들이  말씀을 두렵고 떨림으로 잘 준비하여 오히려  말씀이 힘있게 역사하였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인생 소감과 소감발표를 통해 같이 울고 웃으며 죄사함과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체험하였습니다.  죄와 인생문제로 심령이 메마르고 딱딱하게 굳었던 얼굴이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로 인해  녹아져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하늘나라의 황태자, 황공주들로 변화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아름다운 장소와  시원한 날씨, 맛있는 음식, 여기에다 매 강의 마다  충만한 말씀의 은혜를 주시고, 특송과 싱어롱, 그리고 듀엣 드라마, 신나는 페스티발 등 각 프로그램 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기도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크게 역사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살렘바 센타는 3년전에 이어 두번째로 자립적인 여름수양회를 준비하고 이루었습니다. 그 동안 데뽁센타와 연합하여 수양회를 하였을 때는 주어진 말씀 2강과 소감, 라이프 강사만 준비시키면 그 외의 것은 다 섬겨 주셔서, 저희는 따로 준비할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립적으로 해야 하다보니 감당해야 할 십자가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는 주일예배 말씀인 이사야서 말씀으로 은혜 충만케 하시고 이전에 부활절 수양회 때 늘 가졌던 게임시간, 등반시간 등을 빼고 온전히 말씀에만 집중하여 은혜 받는 수양회를 준비코자 소원케 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한 사람도 빠짐없이 말씀을 붙드는 수양회를 이루고자 방향잡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말씀강사가 5명(레뜨리 목자, 룰리 목자, 요한나 선교사, 수디드만 목자, 박야곱 선교사), 라이프강사 4명 (그레따, 프리존, 크리스, 위디. 소감강사가 7명 (니꼬, 아르따이, 디따, 아리, 다빗, 레인하드, 아시마)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기도로 준비하여 성령께서 이루시는 여름수양회를 보고자 했지만 사실 현재 살렘바 상황 상 기도모임을 이루는 것은 불가능하였습니다. 그래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 5시에 형제그룹, 자매그룹으로 나누어 SNS로 한마디 말씀 붙든 것을 올리고 서로 격려하며 여름수양회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각자의 십자가를 감당할 시간이 저녁 밖에 없는데, 날마다 새벽을 깨우는 것이 너무 무겁지 않은가 염려가 되었습니다. 야곱 선교사님은 정신없이 돌아가는 매일의 업무에 주일 메시지, 형제양들 소감, 라이프 체크, 거기다 가기 하루 전날 기말고사 시험까지 치루며 여름수양회를 준비해야 했습니다. 리나목자는 임신 9개월에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를 모시는 상황에서도 새벽기도를 가장 주도적으로 이루며 다른 십자가를 감당하는 동역자들에게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레뜨리목자는 대학원 졸업논문을 마무리하고 1:1양 소감을 도우며 개회 메세지를 준비하였습니다. 룰리목자는 특유의 성실함과 목자의 심정으로 리펜디 형제를 돕고 여름수양회에 초청하였으며 양들이 가장 은혜를 많이 받은 메시지를 섬겼습니다. 참으로 누구하나 빠짐없이 모두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아구까지 채우는 투쟁을 감당하였습니다.
하지만 여름수양회 장소에 도착한 그들의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레인하드목자가 미리 가보고 사진도 찍어와서 장소를 결정한 곳이었음에도 그들의 예상과 달리 강당은 꼭 귀신이 나올것 같이 허름하였습니다. 수양관이 산기슭에 위치한데다 1달 동안 비가 오지않아 씻을 물조차 부족하였습니다. 자매들은 숙소를 보고 급다운이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전력까지 약해 가져간 전자기타를 쓸 수 없었습니다. 한마음으로 또 나름 전심으로 준비한 수양회가 이런 식으로 엉망이 되면 안될것 같았습니다. 첫날 저녁을 마치고 야곱 선교사은 목자들만 따로 모아 무릎 꿇고 하나님께 합심으로 부르짖어 기도하자고 하셨습니다. 모든 상황이 최악인 가운데로 인도하신 것은 분명 하나님께서 더 크고 놀라운 은혜를 예비하셨기 때문임을 믿고, 그 예비하신 은혜를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눈물로 부르짖으며 합심 기도 하였습니다. 소감 강사지만 마지막 주에 잠수를 탔다가 극적으로 참석한 아리형제에 대한 기도가 목자들 입에서 안타까운 기도로 터져 나왔습니다. (아리형제는 1대 1 말씀공부와 예배로 에이즈에 대한 공포로부터 구원함을 받았지만 자기계획이 너무 많아 훈련 받다가 중간에 사라지기를 반복한 형제입니다)  5살과 이어 초등 3 학년 때 친척오빠와 삼촌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상처를 라이프에 힘겹게 고백한 위디 자매님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구원역사 회복역사 말씀역사를 이루어 주시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다음날부터 분위기가 반전이 되었습니다. 전자 기타를 치기 위해 소형 발전기를 빌렸고, 힘찬 기타가 울리자 찬양소리가 달라졌습니다. 메시지 중간 중간에 나오는 아멘은 합창소리가 되었습니다. 오후 소감 쓰는 시간에는 목자들이 양들을 한 명씩 붙들고 소감을 마무리하고 말씀을 영접토록 돕고자 식사 시간도 잊은 채 양과 씨름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마가복음 2장 14절 “나를 좇으라” 말씀이 양들 내면에 강하게 역사하여, 이제까지 소극적인 자세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확신 가운데 따르고자 결단한느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리하여 둘째날 밤 처음 참석한 리펜디 형제까지 은혜로운 소감 발표를 하여 11시가 되어서야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셋째날 요21장에 대한 목자소감에서는 레인하드목자가 물질에 대한 욕심으로 은밀하게 행한 죄악을 고백하고 회개하여서 너나 할 것 없이 물질문제에서 연약한 다른 동역자 들에게도 도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물질과 정욕으로 더럽혀지기 쉬운 이 세대에 말씀으로 계속해서 우리 형제 자매들을 깨끗케 하시고 예수님의 제자로서 구별 되어진 삶을 살도록 인도하시고 축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수양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저희가 말씀을 사랑하고, 어찌하든 양들에게 말씀을 심고자 간절히 기도하고, 목자의 심정으로 섬길 때 성령께서 역사 하신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말씀을 붙들 때 양들이 살아나고, 결단하여 예수님의 제자요, 인도네시아의 복의 근원으로 빚어짐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빠사르 밍구센타 가운데 8.8~9일간 쎈뚤에서 여름 수양회를 허락하셨습니다. 주는 그리스도 말씀으로 예수님은 주요 그리스도 이심을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와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인으로 살고자 결단하는 은혜로운 수양회 였습니다. 하나님은 여름 수양회를 통해 예수님이 주요 그리스도 이심을 분명히 배우고, 오직 예수님 만이 인생들의 죄문제를 해결하신 구원의 주님이요, 하나님의 그리스도 이심을 고백하는 수양회가 되어 견고한 믿음을 붙들게 되었습니다.
 
찌까랑 센터는 주로 창세기 말씀을 중심으로 여름 수양회를 하였습니다. 다른 센타들과 일정이 같이 할 수 없었고, 홀로 섬기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양들이 오겠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단독으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찌가랑 근처의 사립학교의 강의실 하나를 빌려서 여름 수양회를 가졌습니다. 총 9명이 참석하였는데 그 중 다리우스 형제와 리나 자매가 처음 부터 끝까지 참석하고 동역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윌리암 킴 선교사가 모든 말씀 인도와 메세지를 홀로 다 맡았습니다. 찌까랑 개척 역사 가운데 기억에 남을 새로운 하나님 역사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개회 메세지는 마태복음의 저자 마태의 삶을 중심으로 “임마누엘 예수”라는 제목으로 수양회를 시작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장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아라”, 창세기 29,30장 야곱의 하나님, 도 창세기 30,31장 야곱을 축복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공부하고, 선포한 함께 소감을 쓰고 나누었습니다. 찌까랑 첫번째 단독 수양회를 통해 하나님게서 윌리암킴 선교사님 가정 가운데 수양회 장소 빌리는 것과 다리우스와 리나 자매의 수양회 참석과 이 모든 것에 하나님의 작은 기적이 있었음을 체험할 수 있게 하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6. 성타 연합 예배
살렘바 센터 주최로 인도네시아 7센터 연합 성탄 예배가 12월 22일에 붕까르노 대학 강당에서 드려졌습니다. 박 야곱 선교사님이 요 3:16절 말씀을 기초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잘 드러내어 주셨습니다. 200명이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신 은혜를 깊이 배우고 또한 찬양, 덴싱, 연극 등의 여러 경배 프로그램 등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고, 함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7. 다른 사역들
5월에 아시아 대륙 코디네이터인 피터 리 선교사가 일본 나가사끼 (전 다윗) 개척 25주년 센타 헌당 예배에 참석하여 동역자들을 위로하고 축복하고 돌아왔습니다.


8. 기도 제목
1. 하나님께서 인도네시아 가운데 2만 성경 선생과 2천 하우스 처치를 세워 지시고, 인도네시아를 이슬람 선교 특별히 동남아 선교 전초기지로 사용하여 주시도록
2. 사도행전 말씀 역사, 120명 주일예배와 120팀의 일대일 역사, 결혼 역사 (5팀), 학생 제자 양성역사 (데뽁 센타)
3. 자카르타, 보고르, 반둥 3군데 팀사역의 계속적인 합심동역, 말레이시아 사라왁 개척 역사와 이사벨라 목자, 행키 목자의 건강과 운빳캠퍼스 개척 역사, 까롤루스 목자의 메신저 훈련과 IPB개척 역사, House church들과 2세들의 영적 성장 (자카르타 센타)
4.  라마형제와 잉그릿 자매가 믿음에 굳게 서도록, 새로운 양들과 선교 동역자를 보내주시도록 (짜왕 센타)
5. 2016년 상반기 가운데 룰리와 레뜨리 목자가 올해 믿음의 가정 세워 주시도록,
6. 리두완 목자를 아브라함으로 세워 주시고, 윌리엄, 기혼, 안디가, 우쪽, 리디아, 마르셀, 릴리 UNAS의 목자들로 세워주시도록 (빠사르 밍구 센타)
7. 김마리 선교사와 건강(방광) 윌리암 김 선교사의 건강 (위), 윌리암 킴, 마리 킴 선교사 함께 대학교에서 강의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주시고, 리리나 자매와 다리우스 형제가 올 해 목자로 세움받을 수 있도록, 요한복음 공부와 메세지쓰기, 수요 말씀공부와 기도 모임 (찌까랑 센타)
8. 한 명의 아브라함과 한 명의 사라를 세워 주시고, 양들을 보내 주시며, 그레이스 김 선교사 건강 회복시켜 주시도록 (까라와찌 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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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서요한선교사님이 12월 16일 오십니다. 25일 출국예정 mk 2014-12-15 1085
501 장디모데 선교사님께 신정민 2014-12-15 1122
500 성탄 인사 (인도에서) [5] 장디모데 2014-12-1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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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보내 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6]+4 송운화 2014-08-27 2075
489 인도네시아 여름수양회 소식 mk 2014-08-06 1390
488 테네시 필립 원 선교사가 워싱턴 FDA로 [3] mk 2014-08-06 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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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베네주엘라 서요한선교사님 편지 미국 개척 소식 mk 2014-06-27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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